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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주한 유럽기업 간담회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4.08 14:51
수정2026.04.08 14:55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8일 서울 용산구 이비스 스타일 앰버서더 용산에서 열린 주한 유럽기업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산업통상부 제공=연합뉴스)]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8일 서울에서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및 주한 유럽연합(EU) 기업 대표단과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고 산업통상부가 밝혔습니다.



간담회에는 필립 반 후프 ECCK 회장과 우고 아스투토 주한EU대사를 비롯한 자동차, 인프라, 소비재, 반도체 등 분야의 유럽 기업 대표 40여명이 참석해 한국에서의 투자 활동과 관련한 의견을 나눴다고 산업부는 전했습니다.

여한구 본부장은 양측 간 협력이 교역·투자를 넘어 핵심광물, 공급망, 첨단기술을 포괄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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