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5월 1∼5일 KTX 등 64회 추가 운행…3만3천석 늘려 공급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4.08 13:36
수정2026.04.08 13:40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5월초 연휴를 맞아 임시열차를 투입해 좌석을 확대 공급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코레일은 노동절인 1일부터 어린이날인 5일까지 닷새간 경부·호남선 등 전국 6개 노선에 KTX와 일반열차를 모두 64회 추가 운행, 공급 좌석을 약 3만3천석 늘립니다.
연휴 다음날인 6일에는 새벽 시간대 KTX를 3회 추가 운행해 출근 편의도 높입니다.
추가 운행하는 열차 승차권은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코레일 승차권 예매 홈페이지(www.korail.com), 모바일 앱 '코레일톡'과 전국 역 창구 등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삼성 전 계열사, 현·퇴직자 퇴직금 소급 지급한다
- 2.대만이 발표한 충격 보고서…한국보다 '최악'
- 3.자녀 4천만원 차 때문에 부모 기초연금 끊긴다?
- 4.[단독] "연금 배달 왔습니다"…할머니 국민연금 집배원이 간다
- 5.삼천당, 오늘 입 연다…최대주주 대표, 2천 500억 매각 철회
- 6.5월1일 '빨간날' 쉰다…5인 미만 회사는?
- 7.[단독] 삼성, 현직자도 퇴직금에 성과급 '소급' 반영한다
- 8.기초연금 몰라서 못 받는다?…"신청 너무 어려워서"
- 9."집 팔아 직원 100명 월세 평생 지원"…토스 대표 결국 사과
- 10.나라 살림 또 100조대 적자…정부 씀씀이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