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휴전에 급등…20만전자·100만닉스 회복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4.08 10:11
수정2026.04.08 10:12
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실적 영향과 미국과 이란 간 2주간 휴전 등 호재에 힘입어 '20만 전자'를 회복했습니다.
오늘(8일) 오전 10시 1분 기준 삼성전자는 어제보다 6.36% 오른 20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9.50% 상승한 100만3000원에 거래 중입니다.
어제(7일)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입니다.
SK하이닉스도 이달 말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숨도 못 쉬겠다" 성수동에 4만 인파…사고 우려에 '결국 '
- 2.미국 가려다 경악…뉴욕행 왕복 단 하루만에 112만원 '더'
- 3.[단독] SK하이닉스 성과급 1조 퇴직연금행…미래·한투·삼성·NH 싹쓸이
- 4.단돈 3000원 난리 난 다이소 '이것'…출시되자마자 '완판'
- 5.망해도 250만원은 무조건 지킨다…쪽박 피하는 '이 통장'
- 6.운동 상식 무너졌다…"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효과 2배"
- 7.테슬라만 보던 아빠들 술렁…신형 그랜저 이렇게 바뀐다
- 8."라그나로크 없인 못 살아"…그라비티, IP 계약 30년 연장
- 9.[단독] 배터리 7대 핵심품목 세금 깎아준다…한국판 IRA 시동
- 10."앉아서 수억 날릴라"…장기 보유자 매도 확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