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따라잡기] 2주 휴전 합의한 미·이란…지금이 매수 적기?
SBS Biz 김경화
입력2026.04.08 09:49
수정2026.04.08 13:55
■ 용감한 토크쇼 직설 '시장 따라잡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김장열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투자전략 본부장
Q.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제시한 협상 시한을 약 2시간 앞두고, 이란과 일시적 휴전에 합의했다고 밝히며 일단, 한숨 돌리게 됐는데요. 어제(7일) 역대급 삼성전자 실적에도 상승폭을 상당 부분 반납한 채 마감했던 코스피, 일단 장 초반 분위기는 좋네요?
Q. 지금 나오는 얘기를 들어 보면, 파키스탄이 제시한 2주 휴전안에 쌍방 간 휴전에 합의했고, 파키스탄이 이 2주 휴전안을 이란에 제안하며 이 기간 동안 호르무즈 해협도 개방해달라고 요청했다던데, 이것도 이란이 수용한 거잖습니까? 그렇다면 시장은 어떻게 반응할까요? 이게 시한부 합의라 불확실성이 완벽하게 해소된 건 아니긴 하잖습니까?
Q. 사실 어제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외국인 수급 개선을 기대하는 분들도 많았는데요. 어제 모처럼 순매수로 돌아선 모습이긴 했어요? 이대로 매수세가 이어질지가 궁금한데, 2주 휴전안 합의로 어느 정도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살아날 것도 같아요?
Q. 지금 2주란 시간을 번 셈인데요. 미국의 전쟁권헌법 시한도 4월말이라더라고요? 그렇다면, 2주 뒤, 미국도 어떻게든 이 전쟁을 끝내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요. 그렇다면 지금 이 구간에선 개인 투자자들, 어떻게 움직이는 것이 좋을까요?
Q. 그렇다면 어제 역대급 실적을 기록한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는 어떻게 보세요? 사실 이번에 보인 실적이나, 앞으로 전망치를 보면 지금 주가가 더 위에서 움직여야 하는 게 맞는요. 전쟁 이슈만 해결되면 다시 주가가 폭등할 지, 그럼 어느 선까지 바라볼 수 있을까요?
Q. 그럼 반도체 소부장, 그중에서도 HBM 장비 섹터는 어떨까요? 최근 한미반도체의 경우 외국인이 좀 담기도 하던데요. 이들 종목 역시 대형주가 가야 따라갈 수 있을지요?
Q. 반면 전쟁 이슈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섹터도 있죠. 바로 2차전지인데, 대형주 중에서도 엘앤에프 주가가 눈에 띄는 탄력을 보이더라고요? 앞으로 2차전지 관련주 움직임은 어떨지, 과거처럼 2차전지 업종 전반이 일제히 상승하는 국면이 펼쳐질지, 아니면 소재 쪽으로 국한해서 주목하는 게 좋을지요?
Q. 반면, 이란 전쟁 이후를 내다보면서 뛰고 있는 종목도 있죠. 바로 건설주인데, 단순 재건 기대감으로오른다기엔 원전 모멘텀 또 저PBR 매력이 부각된 게 커 보이긴 하는데요. 일각에선 이제는 선별적 접근이 필요한 구간이다. 이런 얘기도 하더라고요? 지금 건설주 내에서도 돌아가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 건설주 투자를 고민 중이라면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Q. 미국증시도 살펴보면요. 일단, 시장은 협상 가능성에 기대를 걸면서 혼조 마감했는데요. 지금 2주라는 시간은 벌어둔 거잖아요? 이 2주간 나오는 뉴스에 따라 미국증시 역시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일지, 전쟁 이슈 말고 미국증시에 영향을 미칠 건, 또 뭐가 있다 보세요?
Q. 이런 상황에서 서학개미들의 투자 전략도 조금은 변화가 감지되고 있던데요. M7를 중심으로 한 기술주 투자, 지금 시점에선 어떻게 보십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제시한 협상 시한을 약 2시간 앞두고, 이란과 일시적 휴전에 합의했다고 밝히며 일단, 한숨 돌리게 됐는데요. 어제(7일) 역대급 삼성전자 실적에도 상승폭을 상당 부분 반납한 채 마감했던 코스피, 일단 장 초반 분위기는 좋네요?
Q. 지금 나오는 얘기를 들어 보면, 파키스탄이 제시한 2주 휴전안에 쌍방 간 휴전에 합의했고, 파키스탄이 이 2주 휴전안을 이란에 제안하며 이 기간 동안 호르무즈 해협도 개방해달라고 요청했다던데, 이것도 이란이 수용한 거잖습니까? 그렇다면 시장은 어떻게 반응할까요? 이게 시한부 합의라 불확실성이 완벽하게 해소된 건 아니긴 하잖습니까?
Q. 사실 어제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외국인 수급 개선을 기대하는 분들도 많았는데요. 어제 모처럼 순매수로 돌아선 모습이긴 했어요? 이대로 매수세가 이어질지가 궁금한데, 2주 휴전안 합의로 어느 정도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살아날 것도 같아요?
Q. 지금 2주란 시간을 번 셈인데요. 미국의 전쟁권헌법 시한도 4월말이라더라고요? 그렇다면, 2주 뒤, 미국도 어떻게든 이 전쟁을 끝내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요. 그렇다면 지금 이 구간에선 개인 투자자들, 어떻게 움직이는 것이 좋을까요?
Q. 그렇다면 어제 역대급 실적을 기록한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는 어떻게 보세요? 사실 이번에 보인 실적이나, 앞으로 전망치를 보면 지금 주가가 더 위에서 움직여야 하는 게 맞는요. 전쟁 이슈만 해결되면 다시 주가가 폭등할 지, 그럼 어느 선까지 바라볼 수 있을까요?
Q. 그럼 반도체 소부장, 그중에서도 HBM 장비 섹터는 어떨까요? 최근 한미반도체의 경우 외국인이 좀 담기도 하던데요. 이들 종목 역시 대형주가 가야 따라갈 수 있을지요?
Q. 반면 전쟁 이슈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섹터도 있죠. 바로 2차전지인데, 대형주 중에서도 엘앤에프 주가가 눈에 띄는 탄력을 보이더라고요? 앞으로 2차전지 관련주 움직임은 어떨지, 과거처럼 2차전지 업종 전반이 일제히 상승하는 국면이 펼쳐질지, 아니면 소재 쪽으로 국한해서 주목하는 게 좋을지요?
Q. 반면, 이란 전쟁 이후를 내다보면서 뛰고 있는 종목도 있죠. 바로 건설주인데, 단순 재건 기대감으로오른다기엔 원전 모멘텀 또 저PBR 매력이 부각된 게 커 보이긴 하는데요. 일각에선 이제는 선별적 접근이 필요한 구간이다. 이런 얘기도 하더라고요? 지금 건설주 내에서도 돌아가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 건설주 투자를 고민 중이라면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Q. 미국증시도 살펴보면요. 일단, 시장은 협상 가능성에 기대를 걸면서 혼조 마감했는데요. 지금 2주라는 시간은 벌어둔 거잖아요? 이 2주간 나오는 뉴스에 따라 미국증시 역시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일지, 전쟁 이슈 말고 미국증시에 영향을 미칠 건, 또 뭐가 있다 보세요?
Q. 이런 상황에서 서학개미들의 투자 전략도 조금은 변화가 감지되고 있던데요. M7를 중심으로 한 기술주 투자, 지금 시점에선 어떻게 보십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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