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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전쟁 전화연결] 트럼프 "2주간 공격 중단 동의"…이후 타협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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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4.08 07:48
수정2026.04.08 08:34

■ 머니쇼 '이란전쟁 전화연결' - 최기일 상지대학교 군사학과 교수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협상 데드라인을 앞두고 중재국인 파키스탄이 협상시한 2주 연장을 제안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휴전에 동의한다고 밝혔지만, 아직 이란측 입장은 나오지 않은 상황입니다. 상지대학교 군사학과 최기일 교수 전화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Q. 파키스탄이 2주간 휴전하고 협상을 연장하자는 제안에 트럼프 대통령이 응하면서 극적인 돌파구가 열리는 모습인데요. 이후 타협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 협상 시한 직전… '2주만 더' 파키스탄 긴급 제안
- 파키스탄 총리, 트럼프에 "이란 협상 시한 2주 연장을"
- 트럼프 "이란과 치열하게 협상…시한연장 곧 보고 받을것"


- "이란, 파키스탄 제시 '2주간 휴전안' 긍정 검토"
- 트럼프 "2주간 공격 중단 동의"
- 트럼프 "호르무즈 즉각 개방 조건 휴전"
- 트럼프 "이란이 실현 가능한 10개항 제안 보내와"
- 이란, 10개 요구 종전안 전달…타협 가능할까?
- 이란, 美 제안 휴전안 거부…"영구 종전만 수용"
- 이란 "일시적 휴전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가"
- 이란 "이란의 안보·국익 바탕 10개 항 답변서"
- 군사적 충돌 전면 중단·재건 지원 등 요구사항
-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개방이 함의 최우선 순위"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이란의 모든 교량·발전소 파괴"

Q.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직접 통제하면서 ‘선별 통행’에 나섰는데요. 친이란·비적대국은 예외적으로 통과하고 있다고 하던데, 우리나라 선박도 통과 가능성이 있을까요?

- 프랑스·일본 배도 호르무즈 통과…한국 26척은?
- 韓 선박 26척 탈출구 있나…호르무즈 선별통행 '난제'
- "통행료도, 개별 협상도 쉽지 않아"…정부의 딜레마
- 靑 "이란 인도적 지원-호르무즈 통과 연계 없어"
- 트럼프 "이란 대신 미국이 호르무즈 요금소 맡아야"

Q. 호르무즈 해협 개방뿐만 아니라 핵 개발 문제도 남아있습니다. 미국은 꾸준히 핵 프로그램 폐기를 요구하고 있지만 이란의 입장은 여전히 강경합니다. 향후 핵 개발 방향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협상 쟁점은 '핵 포기'…이란, 핵 개발 방향?
- 이란, 중국·러시아와 핵무기 개발 박차 가능성도
- 이란, 농축 우라늄 약 450kg 보유
- 이란 "美조종사 구출작전, 사실은 우라늄 탈취 시도"

Q. 이란 전쟁을 계기로 K-방산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교수님은 국내 제1호 방위사업학 박사신데요. 이번 전쟁을 통해 실제 경쟁력이 입증됐다고 보십니까?

- "실제 성능 입증"…이란 전쟁, K-방산 전시장?
- K-방산, 러·우 전쟁 시작 이후 유럽 수요 급증
- 한국 방산 업체, 상대적으로 저렴·신속한 구매
- NYT "이란전쟁서 천궁-Ⅱ 실제 성능 입증"
- NYT "K-방산, 글로벌 무기 시장 주역 부상"
- 실전서 명중률 96%…K-방산 성능에 또 놀랐다
- "무기 재고 바닥"…전쟁 장기화에 웃는 방산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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