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 프리뷰] 삼성전자 호실적에 버틴 코스피…코스닥, 연이틀 하락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4.08 06:48
수정2026.04.08 07:27
■ 모닝벨 '마켓 프리뷰' - 이지은 이지스탁 대표
Q. 어제(7일)도 국내증시는 삼성전자 실적 덕분에 버텼다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코스피가 장 후반으로 갈 수록 상승폭을 줄이긴 했지만, 플러스로 거래를 마쳤어요. 먼저 어제 장 흐름 어떻게 보셨나요?
- 코스피, 전장비 0.82% 상승…5494.78 장 마감
- 삼성전자 사상 최대 실적…지정학 리스크에 일부 희석
- 전날 뉴욕증시 강세 마감에 국내 증시도 상승 출발
- 장중 5560선까지 상승…장중 등락 끝 강보합 마감
- 외인 4천억대 순매수 상승 견인…개인·기관 순매도
- 삼성전자 1분기 잠정 영업익 57.2조…역대 최대
- 이스라엘의 이란 산업 인프라 공격 소식에 불안 고조
- 삼성전자 1.76%↑…초반 '20만전자' 회복 뒤 반락
- 반도체주 전반 '훈풍'…SK하이닉스 3.39%↑ 마감
- 삼성 관련주들도 일제히 강세…삼성물산 1.67%↑
- 지정학적 긴장 속 방산주 상승…한화에어로 6.00%↑
- 코스닥, 전장비 1.02% 하락…1036.73 장 마감
- 외인 매수 우위 속 연이틀 상승 출발 후 장중 반락
- 삼천당 '쇼크' 지속…블록딜 계획 철회에도 16%↓
- 이차전지주, 전기차 둔화에 저평가…최근 실적 등 기대
- 달러·원, 주간거래 2.1원 하락…1504.2원 마감
- 1512대 터치…정부 시장 안정 의지에 상승폭 반납
- 재경부, 시중은행·글로벌IB와 외환시장 간담회 개최
- 정부 "원화 변동성 과하게 확대시 과감한 조치 추진"
- 한국시간 8일 오전 9시 종전 협상 데드라인 임박
- 트럼프 "종전 협상 불발시 이란 에너지 시설 파괴"
- 이란 에너지 시설·고량 전면 타격…미국에도 부담
Q. 삼성전자의 어닝 서프라이즈에서 얻을 수 있는 투자 아이디어는 뭘까요? 긍정적인 전망들이 나오고 있는데, 변수는 없을까요?
- 전쟁 불확실성에도 글로벌 반도체 실적 영향 제한적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AI 투자 수요 확인
- 삼성전자 영업익 중 DS 부문 90% 이상 차지 추정
- 소부장 공급 중소기업들 공장 가동률 한계치 도달
- 반도체 설비투자 가속화…국내 강소기업들 직접 수혜
- 증권가, 삼성전자 연간 영업익 최대 327조원 상향
- 현금 확보한 삼성전자…벤처 육성 등 공격 투자 기대
- 3월 반도체 수출액, 사상 처음 월 300억달러 돌파
- 반도체 수출, 전쟁 위기 속 전년대비 151.4% 증가
- 삼전·닉스, 작년 4분기 기준 글로벌 D램 약 68%
- AI, 학습→추론 중심 전환…메모리 반도체 수요 확대
- 호르무즈 봉쇄 속 원자재 수급 우려…"아직 미미"
- 전쟁 장기화시 AI 투자 위축 우려…시장 전반 '발목'
- 외국인, 삼전 지분율 연중 최저 수준…"리밸런싱 구간"
- 호실적 대비 삼성전자 주가 '당혹'…1.76% 상승
- 변동성 키우던 삼성전자, 장중 한때 하락 전환하기도
- 증권가, 삼전 목표가 줄상향…"내년 실적은 세계 1위"
Q. 트럼프 대통령의 데드라인이 이제 두 시간도 안 남았습니다. 우리 시간으로 9시인데, 개장 시간과 겹치죠. 한가지 희망은 파키스탄이 제안한 새로운 휴전안인데요.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최후통첩' 시한 앞두고 혼조세
- 협상 시한 앞두고 하락 출발…전쟁 소식에 등락 '불안'
- 장중 변동성 확대…파키스탄 중재안에 막판 반등 성공
- 트럼프, 시한 12시간 앞두고 "문명 전체 사라질 것"
- 군사 압박도 강화…美, 하르그섬 50차례 이상 공습
- 파키스탄, 트럼프에 기간 연장 요구…빠른 낙폭 축소
- 파키스탄 총리 "트럼프, 2주간 연기 간곡히 요청"
- 트럼프 "파키스탄 제안 알고 있다"…이란도 긍정 검토
- 국제유가, 미·이란 협상 상황 주시하며 혼조세
- WTI, 3거래일 연속 상승…2022년 6월 이후 최고
- 브렌트유 하락 마감…0.46% 내린 109.27달러
- 한국시간 8일 오전 9시 종전 협상 데드라인 임박
- 국내증시 정규장 개장 전부터 변동성 확대 우려 고조
- 매수·매도 '엎치락뒤치락'…전쟁 불안감에 단타 증가
- 최후통첩 하루도 안 남기고 연일 포성·공습 폭주
- 삼성전자 '호실적'에 돌아온 외인…투심 개선 기대
- 변동성 장세 속 '실적' 부각…이란 전쟁에 상단 제한
- 고환율·고유가 '부담' 여전…금통위 금리 경로도 촉각
- '휴전 VS 초토화' 기로에 선 전쟁…한국증시 운명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어제(7일)도 국내증시는 삼성전자 실적 덕분에 버텼다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코스피가 장 후반으로 갈 수록 상승폭을 줄이긴 했지만, 플러스로 거래를 마쳤어요. 먼저 어제 장 흐름 어떻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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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전자의 어닝 서프라이즈에서 얻을 수 있는 투자 아이디어는 뭘까요? 긍정적인 전망들이 나오고 있는데, 변수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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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트럼프 대통령의 데드라인이 이제 두 시간도 안 남았습니다. 우리 시간으로 9시인데, 개장 시간과 겹치죠. 한가지 희망은 파키스탄이 제안한 새로운 휴전안인데요.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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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상 시한 앞두고 하락 출발…전쟁 소식에 등락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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