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호르무즈 데드라인·석유의 저주·바퀴벌레 스컹크·57조 반도체 잭팟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4.08 05:53
수정2026.04.08 07:09
■ 모닝벨 '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SBS Biz 전문위원·고려대 연구교수
◇ 호르무즈 데드라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데드라인이 임박한 가운데, 파키스탄 2주 휴전안이 급부상했는데요. 또다시 데드라인이 연장되는 것일지, 현재 상황 어떻게 판단하세요?
- 뉴욕증시, '휴전 낙관론'에 막판 반등 속 혼조 마감
- 美·이란 '2주 휴전안' 급부상…증시 "일단 지켜보자"
- "초토화"·"보복" 중동 전운 고조…2주 연장 요청도
- 휴전부터 합의 불발에 따른 확전까지 모든 가능성 대비
- 美 타깃 발전소 6곳·교량 5곳…이란은 '인간띠' 저항
- 파키스탄 총리 "협상 시한 2주 연장" 트럼프에 요청
- 로이터 "이란, 파키스탄의 '2주 휴전안' 긍정 검토"
- 트럼프, 파키스탄 제안 보고 받아…"곧 답변 나올 것"
- 미국-이란 간 협상 중재에 중요한 역할 담당한 파키스탄
- 앞서 트럼프 "한 문명 사라질 것"…하르그섬 폭격
- 美국방 "최대 규모 공습" 예고 뒤 하르그섬 다회 공습
- 이란 강경태세…"美 레드라인 넘으면 중동 밖까지 보복"
- 이스라엘 "합의 불발 시 이란 시설 초토화할 기회"
- 이란 "사우디·UAE 석유 인프라 보복할 것" 경고
- 협상 '최종시한'까지 상황은 극도로 긴박하게 전개될 것
◇ 석유의 저주
미국과 이란의 갈등, 역시 석유 때문? 역사를 되짚어 보면 어떤가요?
- 마가 반대에도 이란 공습한 트럼프…'이란 공포증' 때문
- 호메이니 체제 이후 배신·테러·인질극 벌인 이란에 반감
- 워싱턴 중동 전략가들, 대개 뼛속 깊이 이란 '불신'
- 냉전을 위험에 빠뜨린 이란 혁명…바그다드 조약 탈퇴
- 팔레비 국왕의 美 망명, 이란 혁명세력 美 대사관 점거
- 1983년 레바논 미군 해병대 주둔지 자살 폭탄 테러
- 이란 호메이니 이슬람 체제의 잔인함…종교 칙령으로 살인
- 그리스 역사가 "이라크 북부 부근 기름이 솟아나는 샘"
- 1908년 페르시아·1927년 이라크 등서 유전 발견
- 美싱크탱크 "이란 전쟁 최대 피해국 韓"…에너지 의존
- 브렌트유 실물가격 144달러 사상 최고…"원유 쟁탈전"
◇ 바퀴벌레 스컹크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CEO의 경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바퀴벌레 발언에 이어 이번에는 스컹크를 언급했어요?
- 다이먼 "파티 망칠 스컹크는 인플레…유가발 침체 경고"
- 유가 급등·전쟁 장기화, 물가 자극…"금리 상승 압력"
- "인플레 오르면 자산가격 하락…올해 약세장 가능성"
- AI는 장기 생산성↑·물가↓, 단기적 비용 증가 요인
- 사모신용 시장도 경고…"대출 기준 약화, 손실 클 것"
- 월가 거물 버핏·다이먼, 사모 대출 부실 리스크 경고
- 버핏 "사모 대출 부실, 금융 시스템 전반으로 확산"
- "불난 극장에서 남들보다 먼저 문에 도착하는 게 유리"
- 불확실성 고조 시기, 신뢰 하락이 은행권 전체에 영향
◇ 57조 반도체 잭팟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57조 원을 기록했습니다. 우리 기업 역사상 최대 실적으로 엄청난데요?
- 삼성전자 1분기만 57조 벌었다…영업익 '빅테크 톱4'
- 1분기 영업익 57.2조 달성…작년 연간 넘는 '최대'
- 시장 전망 40% 웃돈 '초격차' 실적…어닝 서프라이즈
- 2분기에도 D램값 상승 지속…HBM4 매출도 본격 반영
- AI발 메모리 수요 폭증 영향…"실적 성장 계속될 것"
- 삼성전자 실적·주가, 글로벌 기업과 비교해 보니 저평가
- 삼전 시총, 엔비디아의 19% 불과…영업익 1위 전망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호르무즈 데드라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데드라인이 임박한 가운데, 파키스탄 2주 휴전안이 급부상했는데요. 또다시 데드라인이 연장되는 것일지, 현재 상황 어떻게 판단하세요?
- 뉴욕증시, '휴전 낙관론'에 막판 반등 속 혼조 마감
- 美·이란 '2주 휴전안' 급부상…증시 "일단 지켜보자"
- "초토화"·"보복" 중동 전운 고조…2주 연장 요청도
- 휴전부터 합의 불발에 따른 확전까지 모든 가능성 대비
- 美 타깃 발전소 6곳·교량 5곳…이란은 '인간띠' 저항
- 파키스탄 총리 "협상 시한 2주 연장" 트럼프에 요청
- 로이터 "이란, 파키스탄의 '2주 휴전안' 긍정 검토"
- 트럼프, 파키스탄 제안 보고 받아…"곧 답변 나올 것"
- 미국-이란 간 협상 중재에 중요한 역할 담당한 파키스탄
- 앞서 트럼프 "한 문명 사라질 것"…하르그섬 폭격
- 美국방 "최대 규모 공습" 예고 뒤 하르그섬 다회 공습
- 이란 강경태세…"美 레드라인 넘으면 중동 밖까지 보복"
- 이스라엘 "합의 불발 시 이란 시설 초토화할 기회"
- 이란 "사우디·UAE 석유 인프라 보복할 것" 경고
- 협상 '최종시한'까지 상황은 극도로 긴박하게 전개될 것
◇ 석유의 저주
미국과 이란의 갈등, 역시 석유 때문? 역사를 되짚어 보면 어떤가요?
- 마가 반대에도 이란 공습한 트럼프…'이란 공포증' 때문
- 호메이니 체제 이후 배신·테러·인질극 벌인 이란에 반감
- 워싱턴 중동 전략가들, 대개 뼛속 깊이 이란 '불신'
- 냉전을 위험에 빠뜨린 이란 혁명…바그다드 조약 탈퇴
- 팔레비 국왕의 美 망명, 이란 혁명세력 美 대사관 점거
- 1983년 레바논 미군 해병대 주둔지 자살 폭탄 테러
- 이란 호메이니 이슬람 체제의 잔인함…종교 칙령으로 살인
- 그리스 역사가 "이라크 북부 부근 기름이 솟아나는 샘"
- 1908년 페르시아·1927년 이라크 등서 유전 발견
- 美싱크탱크 "이란 전쟁 최대 피해국 韓"…에너지 의존
- 브렌트유 실물가격 144달러 사상 최고…"원유 쟁탈전"
◇ 바퀴벌레 스컹크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CEO의 경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바퀴벌레 발언에 이어 이번에는 스컹크를 언급했어요?
- 다이먼 "파티 망칠 스컹크는 인플레…유가발 침체 경고"
- 유가 급등·전쟁 장기화, 물가 자극…"금리 상승 압력"
- "인플레 오르면 자산가격 하락…올해 약세장 가능성"
- AI는 장기 생산성↑·물가↓, 단기적 비용 증가 요인
- 사모신용 시장도 경고…"대출 기준 약화, 손실 클 것"
- 월가 거물 버핏·다이먼, 사모 대출 부실 리스크 경고
- 버핏 "사모 대출 부실, 금융 시스템 전반으로 확산"
- "불난 극장에서 남들보다 먼저 문에 도착하는 게 유리"
- 불확실성 고조 시기, 신뢰 하락이 은행권 전체에 영향
◇ 57조 반도체 잭팟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57조 원을 기록했습니다. 우리 기업 역사상 최대 실적으로 엄청난데요?
- 삼성전자 1분기만 57조 벌었다…영업익 '빅테크 톱4'
- 1분기 영업익 57.2조 달성…작년 연간 넘는 '최대'
- 시장 전망 40% 웃돈 '초격차' 실적…어닝 서프라이즈
- 2분기에도 D램값 상승 지속…HBM4 매출도 본격 반영
- AI발 메모리 수요 폭증 영향…"실적 성장 계속될 것"
- 삼성전자 실적·주가, 글로벌 기업과 비교해 보니 저평가
- 삼전 시총, 엔비디아의 19% 불과…영업익 1위 전망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대만이 발표한 충격 보고서…한국보다 '최악'
- 2.[단독] 삼성 전 계열사, 현·퇴직자 퇴직금 소급 지급한다
- 3.국민 아빠車 쏘렌토 긴장하겠네…테슬라 6인승 나왔다
- 4.자녀 4천만원 차 때문에 부모 기초연금 끊긴다?
- 5.삼천당, 오늘 입 연다…최대주주 대표, 2천 500억 매각 철회
- 6.[단독] "연금 배달 왔습니다"…할머니 국민연금 집배원이 간다
- 7.5월1일 '빨간날' 쉰다…5인 미만 회사는?
- 8.기초연금 몰라서 못 받는다?…"신청 너무 어려워서"
- 9.나라 살림 또 100조대 적자…정부 씀씀이 괜찮을까?
- 10.[단독] 삼성, 현직자도 퇴직금에 성과급 '소급'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