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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 "SK가스, '1.2조' 울산GPS 지분 매각 재무부담 완화"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4.07 14:22
수정2026.04.07 14:23


한국신용평가는 SK가스가 자회사 울산GPS 소수지분을 매각해 재무부담을 완화할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한신평은 7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대규모 매각대금 유입은 재무부담 관리 측면에서 긍정적"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K가스는 지난 3일 이사회를 열어 가스복합 화력발전 사업자 울산GPS 지분 49%를 스틱얼터너티브자산운용과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 컨소시엄에 매각했는데, 매각 대금은 1조2천242억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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