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증시전략] 7일 오후 8시 '운명의 시한'…트럼프-이란의 선택은?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4.07 05:55
수정2026.04.07 06:37

■ 모닝벨 '전문가 전화연결' -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

Q. 뉴욕증시가 이란전 휴전 기대감에 소폭이지만 일제히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장중 변동성은 극심했는데요. 오늘(7일)장 움직임부터 짚어 주시죠? 

- 뉴욕증시 일제히 상승…휴전 기대와 군사 위협 엇갈려
- 다우 165p 상승…나스닥·S&P500 나흘 연속 상승
- 뉴욕증시 소폭 상승 속 변동성 극심…장중 급등락 반복
- 시장 향방 결정하는 유가 소폭 상승…WTI 112달러대
- WTI, 2월 말 이란 공격 이후 약 68% 급등 기록
- 트럼프의 이란 재차 압박에도 소폭 상승 그친 국제유가
- 유가도 변동성 극심…휴전 기대와 긴장 고조 동시 반영
- 트럼프, 합의 시한 앞두고 최후통첩…"모든 것 원한다"
-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자유로운 항행은 반드시 포함"
- 협상 막판 핵심 조건 명확히 제시, 압박 수위 끌어올려
- 트럼프 대통령 기자회견…"이란, 아무것도 안 남을 것"
- 이란 에너지 시설 타격 유예기간 만료 하루 앞두고 압박
- 트럼프 "이란 하룻밤 만에 제거 가능…내일이 될 수도"
- 협상 시한 7일 美 동부시간 기준 오후 8시로 설정
- 7일 밤은 앞서 4차례 걸쳐 미뤄왔던 이란과의 협상시한
- 이란이 격추한 F-15E 탑승자 구출 성공 '자화자찬'
- 격추된 美전투기 탑승자 구조작전에 "역사에 기록될 것"
- "장교 실종 사실 처음 보도한 언론사 감옥에 갈 것"
- "45일 휴전안, 충분하지 않지만 매우 중요한 단계"
- 美-이란, 중재국 통해 물밑 협상…합의점 찾을지 미지수
- 미국은 압박 계속, 이란은 "휴전보다 종전 보장" 주장
- "이란, '일시 휴전 조건'으로 호르무즈 재개방 거부"
- 이란 "美, 종전 의지 부족…시한 압박엔 '불응'"
- 빅테크 주가 엇갈려…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06%↑
- 엔비디아·애플·알파벳·아마존 상승, MS·테슬라 하락
- 메모리 반도체주 강세…마이크론·씨게이트·샌디스크 상승
- 버진 갤럭틱,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에 24.8% 폭등
- 美 최근 경제지표 혼조세…3월 서비스업 성장 속도 둔화
- 이번 주 물가지표 주시…향후 통화정책 방향 가늠할 듯
- 다이먼 "사모대출 부실문제 예상보다 심각할 수 있어"

Q.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데드라인이 임박하면서 협상 타결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설마 에너지 인프라를 칠까.. 낙관론으로 조금 더 기울었는데요. 데드라인을 하루 앞두고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7일 오후 8시 '운명의 시한'…트럼프-이란의 선택은?
- 이란과의 협상 데드라인 하루 앞으로…시장엔 낙관론 우세
- 합의 불발땐 "7일 밤 이란의 모든 교량·발전소 파괴"
- 이란 에너지 시설·교량 전면 타격은 미국에도 큰 부담
- 미국-이란, 단 한 치의 양보 없는 '막판 줄다리기'
- 트럼프 대통령, 이번 시한을 "최종이자 마지막 기회"
- 美, 협상 결렬 시 '전방위적 초토화 공습' 준비 완료
- 호르무즈 해협 개방·핵 폐기 등 '15개항 합의' 요구
- 이란도 곤란…아살루예 석유화학 단지 파괴로 생존 위협
- 美의 '초토화' 시작된다면 이란 사실상 재기 불능 상태
- 중쟁안 합의, 호르무즈 해협 개방·우라늄 농축이 변수
- 이란 기반시설 공격 시 이란도 "걸프국 무차별적 공격"
- 이번 협상, 전쟁 확대 상황 막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
- 트럼프 "자정까지 초토화" 공포의 4시간 예고…대응은?

Q. 전쟁 이슈가 시장을 지배하는 가운데 테슬라 주가가 이틀 연속 하락했습니다. JP모건이 목표주가를 대폭 하향 조정한 건데요. 테슬라에 대한 의견은 어떻십니까?

- JP모건, 테슬라 목표주가 60% 하향 조정…실적 경고
- JP모건 보고서 "테슬라가 터무니없이 고평가돼 있다"
- 테슬라 투자의견 '매도' 유지·목표주가 145달러 제시
- "테슬라 실적 기대 낮아졌는데 주가는 상승"…괴리 지적
- 테슬라 주가 올해 들어 21% 하락, 기술주 중 부진
- 테슬라 차량 인도 부진·보조금 종료…수요 압박 확대
- 테슬라 1분기 35만8천대 인도, 예상치 37만대 미달
- 고금리로 차량 금융 비용 상승, 소비자 구매 여건 악화
- 중국·전통 완성차와 경쟁 격화…실적 개선 불확실성 확대

Q. ​​​​​​​코스피가 삼성전자 실적 기대감 속에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1% 넘게 올랐습니다. 다만 중동 긴장감 속에 상승폭은 제한적이었는데요. 오늘 삼성전자 실적도 앞두고 있는데 전략 어떻게 세울까요?

- 코스피, 확전 불안 속 실적 기대감에 강세…오늘 장은?
- 기관 8371억 순매수…외국인, 하루 만에 매도 전환
- 12거래일만에 담았던 외인, 매도로…수급 바닥은 아직?
-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변동성 국면 지속되는 모습"
- 중동 지정학 리스크 여전…장중 상승 탄력은 다소 제한
- 실적 발표 앞둔 삼성전자 3.71%↑…지수 상승에 기여
- '19만전자' 안착,?SK하이닉스도 강세 속 지수 방어
- 어제(6일)장 반도체·2차전지·금융지주·전력 관련 주가 상승
- 일진전기, 대규모 변압기 공급 계약 체결에 7.18%↑
- 코스닥은 1.54% 하락 마감…중동 분쟁 불확실성 여전
- 코스닥, 바이오 약세·수급 부담에 장 초반 상승분 반납
- 전쟁 이후 1500원대 고환율 계속…"물가 상승 압력"
- 금요일 한국은행 금통위, 이창용 총재 마지막 회의 개최
- 전쟁 이후 고유가·고환율, 기준금리 유지 전망 우세
- 삼성전자 실적 발표 D-day…코스피 방향성 좌우하나?
- 삼성전자 '어닝서프라이즈' 가능성 제기…"수익성 개선"
- 메모리 가격 상승 본격화…"이익 레버리지 구간 진입"
- AI 확장,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메모리 수요 끌어올려
- 단기적 '재료 소멸'에 따른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거론
- 실적이 코스피 방향 가른다…외국인 수급·투심리 수령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한승다른기사
서울 평균 휘발윳값, 3년8개월 만에 2천원 넘었다
반포보다 노량진이 더 비싸다?…분상제 역설에 서울 청약 옥석가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