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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외국인 주재원 자격 심사 강화한다

SBS Biz 신다미
입력2026.04.07 05:50
수정2026.04.07 05:51


일본 정부가 민간 기업의 외국인 주재원에 대한 체류 자격 심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일본 출입국재류관리청이 장기 체류 자격 중 하나인 '기업 내 전근' 관련 운용 지침을 재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기존에 요구하지 않았던 외국 사회보험 가입 증명과 외국 사업소 법인 등기와 납세 상황 등 관련 자료 제출을 의무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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