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오지급 재발 방지…'5분 주기 점검' 의무화
SBS Biz 이민후
입력2026.04.06 17:40
수정2026.04.06 18:22
금융당국이 빗썸 오지급 사태를 계기로 가상자산 거래소에 5분마다 자산을 점검하는 시스템 도입을 의무화했습니다.
또 장부와 실제 보유 자산이 맞지 않을 경우 거래를 자동으로 차단하고, 이벤트 보상 지급 등 고위험 거래에는 오류를 막기 위한 다중 승인 절차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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