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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 최저 영하로 뚝...벚꽃 피고난 후 꽃샘추위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4.06 17:36
수정2026.04.06 17:41

[연합뉴스 자료사진]

벚꽃이 피고난 이후 뒤늦은 꽃샘추위가 찾아옵니다.



오늘(6일)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들어와 내일(7일) 아침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곳이 있을 정도로 쌀쌀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내일 (7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7도로 오늘 아침보다 5에서 10도 낮겠습니다.

기온 급하강이 예상되며 강원 태백시와 남부 산지에는 한파주의보도 내려졌습니다.

10월부터 4월까지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하강해 3도 이하이고, 평년기온보다 3도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한파주의보가 발령됩니다.



내일(7일) 낮 최고기온도 영상 12~15도에 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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