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코웨이 주식 추가 매입한다…총 1천500억 원 규모
SBS Biz 김동필
입력2026.04.06 16:58
수정2026.04.07 10:21
넷마블이 계열사 코웨이 주식을 장내매수하며 지분율을 30% 가까이 끌어 올리기로 했습니다.
넷마블은 코웨이 주식 208만 3천333주를 약 1천500억 원(3일 코웨이 종가 7만 2천 원 기준)에 추가 취득한다고 오늘(6일) 공시했습니다.
내년 4월 6일까지 장내에서 분할 매수를 통해 취득한다는 구상으로 취득 이후 넷마블의 코웨이 지분율은 29.1%가 됩니다.
넷마블은 공시에서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지배구조 안정화 및 재무 건전성 제고"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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