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야외활동 필수템 노린다"… 비레디, 남성 전용 '아웃런 선스틱' 선봬
SBS Biz 우형준
입력2026.04.06 16:41
수정2026.04.06 17:24
아모레퍼시픽의 남성 화장품 브랜드 비레디가 야외 활동에 사용하기 적합한 신제품 ‘아웃런 선스틱’을 출시한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비레디는 남성 피부 데이터와 실제 사용 환경 분석을 바탕으로 이번 제품을 기획했습니다.
아웃런 선스틱은 가볍게 밀착되는 에어터치 제형이 특징입니다. 고순도 병풀 추출물 핵심 성분인 테카(TECA)를 함유해 자외선 차단과 피부 컨디션 관리까지 동시에 고려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 SPF50+ PA++++의 자외선 차단 지수를 갖췄으며, 다공성 파우더를 적용해 번들거림을 줄였습니다.
비레디 관계자는 “아웃런 선스틱은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사용감과 지속력, 피부 컨디션 관리까지 균형 있게 설계한 제품”이라며 “번들거림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남성 선케어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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