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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문제 사업, 추경 예산 삭감해야…대통령에 제안할 것"

SBS Biz 김성훈
입력2026.04.06 10:42
수정2026.04.06 10:45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일 인천 남동구 인천시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내일(7일) 개최되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과 관련해 "대한민국의 경제를 위해, 국민의 삶을 위해서 진심 어린 제안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6일) 인천시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내일 대통령과의 오찬 회동이 있다. 문제 사업 예산을 삭감하고, 고유가로 직접 피해를 본 국민과 어려운 청년을 위한 생존 사업을 추경에 반드시 포함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모여서 밥 먹고 사진 찍는 게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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