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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 이란전 지지 34%…개전 초기보다 7%p 하락

SBS Biz 서주연
입력2026.04.03 14:54
수정2026.04.03 15:28


미국인들의 대이란 군사작전에 대한 지지 여론이 개전 초기보다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NN의 조사 결과, 전쟁 지지 여론은 개전 직후 41%에서 최근엔 34%로 낮아졌습니다.

전쟁에 반대한다는 의견은 66%였으며, 이 가운데 ‘강력히 반대’답은 43%로 이전보다 12% 포인트 급증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사태 해결을 위한 명확한 계획을 갖고 있지 않다는 응답도 67%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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