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인사이트] 외국인·기관 순매수에 코스피 3%대↑…5400선 회복
SBS Biz
입력2026.04.03 14:31
수정2026.04.03 16:45
■ 머니쇼+ '증시 인사이트' - 김승현 하나자산운용 ETF 퀀트솔루션본부 본부장, 임순재 루크투자연구소 대표
어제(2일)의 폭풍이 걷히고 오늘(3일)은 우리 증시, 양 시장 모두 반등했습니다. 코스피는 5300선을 회복했죠. 그렇습니다. 다만 코스닥은 상승 폭이 크지 않았죠. 이번 주 마지막 거래일인 오늘 장 흐름을 짚어보며 다음 주에 대한 대비도 해보겠습니다. 하나자산운용 ETF 퀀트솔루션본부 김승현 본부장, 루크투자연구소 임순재 대표 모셨습니다.
Q. 우리 시장, 오늘은 어제와 달리 반등하는 모습 보였습니다. 개장부터 마감까지의 흐름, 어떻게 보셨습니까?
- 외국인·기관 순매수에 코스피 3%대↑…5400선 회복
- 외국인·기관 순매수에 코스피 3%대↑…5300선 사수
- 트럼프, 한국시간 어제(2일) 오전 '대국민 연설' 진행
- 트럼프 "향후 2~3주 안에 이란을 집중 타격할 계획"
-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확산…글로벌 금융시장 요동
- 트럼프 "강공 통해 이란을 석기시대로 돌려놓을 것"
- 트럼프 "호르무즈 문제, 석유 수입국 스스로 해결해야"
- 트럼프 "이란 향한 핵심 전략 목표 완수 가까워졌다"
- 트럼프 "이란, 해군 사라지고 공군 붕괴…거의 무력화"
- 트럼프 "미합의 시 이란 주요 표적 공격 준비 됐다"
- 트럼프 "이란의 전력 생산 시설을 강하게 타격할 것"
- 트럼프 "나토에 영향받은 적 없어…탈퇴 강력 검토 중"
- 트럼프 "석유 필요하면 국가는 미국에서 사면된다"
- 한국- 프랑스 정상회담…핵심광물·AI 등 협력 강화
- 한국, 프랑스와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의향서 체결
- 한국- 프랑스,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프로젝트 협력
- 한수원- 오라노, 핵연료 주기 관련 포괄적 협력 체결
- 한국- 프랑스, AI·반도체·양자 공동연구 및 교류 확대
Q. 우리 시간으로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를 통해 "호르무즈는 필요한 국가들이 알아서 하라"며 발을 빼는 모습이었는데요. 관세로 눈을 돌렸습니다. 철강 완제품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발표를 했어요? 철강, 알루미늄, 구리 함량이 전체 중량의 15%를 넘으면 25% 관세를 적용한다는데, 세탁기나 냉장고 등 완제품을 수출하는 기업의 경우 타격이 있을 것 같아요? 의약품 관세는 100%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내놓았습니다. 미국과 별도로 무역합의를 했던 우리나라는 15%를 적용받는다고 하는데요. 그래도 영향은 있을 것 같아요? 결국 미국으로의 생산시설 이전을 유도하려는 거겠죠?
- 트럼프 행정부, 현지시간 2일 조정된 관세 정책 발표
- 美, 철강·알루미늄·구리 함량에 따라 25% 관세 적용
- 철강·알루미늄·구리 함량, 15% 이상 시 관세 25%
- 철강·알루미늄·구리 함량, 15% 미만 시 관세 면제
- 트럼프 행정부 "세탁기, 단순히 관세 25% 부과"
- 철강·알루미늄·구리에 대한 품목관세 50%는 유지
- 관세조정 조치, 현지시간 6일 오전 0시 1분부터 적용
- 해외 제조 시 미국산 철강 등 사용하면 관세 10%
- 특정 금속 비중 높은 산업 장비·전력망, 관세 15%
- 미국에서 생산되지 않은 의약품, 관세 100% 부과
- 무역합의한 한국·일본·유럽, 의약품 관세 15% 적용
- 기업에 따라 최대 180일의 의약품 관세 유예기간有
- 제약 대기업, 미국으로 생산 이전 시 관세율 20%로
- 美 "의약품 가격 최혜국 수준으로 낮출 시 관세 면제"
- 美, 일반 의약품은 일단 적용 안 해…1년 후 다시 평가
Q. 호르무즈 해협은 여전히 봉쇄된 상태라고 봐야 하고, 이란은 통행료 징수안을 마련했다는 블룸버그의 보도도 있었습니다. 이에 한국을 포함한 40여개국 외무장관이 호르무즈 개방에 대한 논의도 하고 안보리 결의도 추진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파이프라인 관련주'로 꼽을 수 있는 강관, 피팅, 밸브 관련주들이 오름세를 보인 듯해요? 게다가 호르무즈 해협은 자유로운 통항이 보장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국제유가는 여전히 오름세를 보이고, 그에 따라 대안 에너지인 태양광, 풍력, 수소 관련주들도 양호한 흐름을 보였던 듯해요?
- 블룸버그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배럴당 1달러 계획"
-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위안화·스테이블코인 징수 계획
- 호르무즈 통행 시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회사로 신청
- 통행료 협상 등 거쳐 이란 혁명수비대 승인 필요
- 이란, 유조선 호르무즈 통행료 배럴당 1달러 책정
- 통행료 지불 시 혁명수비대 호위 하에 호르무즈 통항
- 블룸버그 "혁명수비대, 이미 선박 통행료 징수 중"
- '호르무즈 무력 개방' 안보리 결의 추진…중·러·프 반대
- 호르무즈 무력 개방 안보리 결의, 현지시간 3일 표결
- 40여 개국 외무장관 호르무즈 개방 논의…한국도 참여
- '호르무즈 우회' 파이프라인 검토설에 관련주 강세
- 걸프 산유국, 30조 원 우회 파이프라인 건설 재점화
-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격보다 '공급 리스크' 현실화
- 사우디 동서 파이프라인·UAE 푸자이라 라인 풀가동
- 사우디·UAE 라인 풀가동에도 구조적 해결에는 한계
Q. 다행스럽다고 해야 할까요, 반도체와 관련한 품목관세 도입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인 시행 방안이 나오지 않은 상황입니다. 대만과 달리 한국은 아직 반도체 관세 면제까지는 아닌 상황이라 품목관세 압박에서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인 듯해요? 대만도 수년간 수천억 달러 규모의 미국 내 반도체 설비 투자를 약속하면서 관세 면제 쿼터를 확보한 셈이라, 우리나라 기업들도 미국 내 투자 확대를 더 강하게 요구받을 가능성도 생긴 듯해요?
- 백악관 무역고문 "글로벌 관세 15%로 인상 진행 중"
- 백악관 무역고문 "파월은 최악의 연준 의장" 공개 비판
- 삼성전자, 美 테일러 2나노 인재채용 확대에 속도
- 삼성전자, 올 하반기 美 테일러 신공장 가동 채비
- 삼성전자 2나노 공정 수율, 최근 60% 넘어선 상황
- 통상 수율 60% 넘을 경우 안정적 양산 가능한 상태
- 삼성전자 수율 올릴 경우 테일러 공장 경쟁력 강화
- 삼성전자 테일러 공장, 美 빅테크 협력 전초기지
- 젠슨 황 "삼성, 그로크3 언어처리장치 칩 제조 중"
- 하이닉스, 美 인디애나에 5조 원 투자해 공장 건설
- 하이닉스, 연내 美 ADR 상장 추진…"가치 재평가 기대"
Q. 오늘도 광통신, 통신장비주들은 강세를 보였습니다. 증권가에서 긍정적 전망을 계속 내놓고 있고, 5G를 넘어 6G에 대한 기대감이 계속 커지기 때문이라고 하더라고요? 특히 광통신 관련주들은 기업별로 번갈아 가며 상한가를 기록하거나 급등이 계속되자 거래정지를 맞는 일도 잦습니다. 우상향 추세를 계속 유지한다고 봐야 할까요? 이제 테마주라고 불리는 건 지난 얘기 같아졌어요?
- 광통신, 데이터를 전기 신호 변환 없이 곧바로 처리
- 美, 오는 6월 주파수 경매 예정…"통신망 공급 속도"
- 젠슨 황 "광반도체, AI 필수이자 미래 핵심 기술"
- 광반도체, AI 데이터 폭증·병목 해결 대안으로 꼽혀
- 젠슨 황, GTC서 미래 핵심 기술로 '광반도체' 지목
- 엔비디아, 美 루멘텀·코히런트에 6조 원 투자 단행
- AT&T 등 美 주요 통신사 네트워크 고도화 투자 가속
- 엔비디아, 데이터 전송 혁신…'실리콘 포토닉스' 투자
- 엔비디아, 마벨 테크놀로지에 20억 달러 투자 결정
- 엔비디아 "마벨과 AI 팩토리 및 생태계 확장에 협력"
- 통신장비 업종, 5G SA·6G 상용화 위한 설비 투자 중
- 통신장비 업종, 6G로 연결되는 '빅사이클' 수혜 기대감
- 5G SA에서 6G로 이어지는 전환 구간 본격 도래
- 과거 4G에서 5G 전환 시 투자 확대 흐름 나타나
- 美, '28년 LA올림픽 목표 6G 시범 디바이스 준비 중
- 6G, 피지컬 AI 등 산업 전반 인프라 투자 확대 촉발
Q. 중동 사태에 따라 방산주에 대한 관심도 상당합니다. 미국의 뉴욕타임즈는 이란 전쟁이 K- 방산의 쇼케이스라는 이야기도 내놓았어요? 특히나 방산주는 우주항공 산업과도 엮이는데요, 스페이스X 상장도 가까워지고 있고 '방공체계'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기 때문인 듯해요?
- 스페이스X 상장 눈앞…우주산업 '밸류 기준' 부상
- 우주산업, 방산 넘어 독립 성장축…관련 기업 재평가
- 스페이스X 상장, 우주항공산업에 새로운 기회로
- 아르테미스 2호, 열흘 간 달 주변 비행 후 지구 복귀
- 아르테미스 2호, 우주 방사능의 영향 등 확인할 예정
- 중국, 2030년 전 '유인 달 탐사'에 본격 나설 계획
- 한화에어로, 사업 목적에 '항공기·우주선 발사' 추가
- 현대로템, 주총서 중장기 성장축으로 '우주분야' 제시
- 스페이스X, 올 6월 상장 추진…IPO 신청서도 제출
- 스페이스X 목표 기업가치 약 1조 7500억 달러
- 스페이스X, 공모 통한 조달 금액 최대 750억 달러
- 스페이스X IPO 필두 우주산업 관련 기업 재평가 전망
- 스페이스X, 나스닥 100 조기 편입 조건으로 내걸어
- LIG넥스원- 제노코, 위성통신·항공 업무협력 MOU
- 한화에어로, 육군과 K- MRO 수출 추진…"민군 협력"
- NYT "중동 전쟁은 K- 방산의 힘 보여준 쇼케이스"
- 중동 전장, 소모전 양상으로…K- 방산 존재감 확대
- 드론·미사일에 대응할 방공 수요 확대…천궁- II 주목
- LIG D&A 천궁- II 이어 저비용 유도무기 '비궁' 주목
- LIG D&A 천궁- II, 한국 방산 대표 사례로 주목
- 중동 전장 성격 변화…저가 드론·미사일 소모전多
- NYT "천궁- II, 중동 전쟁서 뛰어난 명중률 증명"
Q. 오늘장에서 조선주와 원전주도 오름세를 보였는데요. 특히 조선주의 경우, 이익 대비 낙폭이 과도할 수 있다는 평도 있고 중동 사태가 기회이기 때문에 더 주목할 때라는 의견도 많잖아요? 앞서 고유가로 인해 대체 에너지, 신재생에너지 관련주들이 주목받고 있다는 점을 짚어봤는데요. 이 부분에서 아무래도 가장 투자자들의 관심이 큰 건 원전 아닐까 싶어요. 오늘도 대거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외국인들도 순매도를 이어오는 와중에 원전주를 매수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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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테슬라의 1분기 전기차 인도량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간밤 주가도 급락했는데요. 그 점이 오늘 우리 증시에서 관련주에 충격을 줄 수도 있겠다 싶었지만 예상과 달리 2차전지주는 선방한 듯했지만 하락 전환했습니다. 2차전지주, 아직은 기대감을 키우기엔 무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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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가, 2차전지주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대부분
- 하나證 "LG엔솔, 올해 ESS 매출 전년비 늘어날 것"
Q. 사실 2차전지 셀 3사나 소부장주들이 최근에 좋은 흐름을 보였던 데에는 중동 사태로 인한 고유가로 전기차 주목도가 커진다는 이유도 있었는데요. ESS 시장 확대도 한몫했죠. 그런데 아직 뚜렷하게 보이는 게 없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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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어제(2일)의 폭풍이 걷히고 오늘(3일)은 우리 증시, 양 시장 모두 반등했습니다. 코스피는 5300선을 회복했죠. 그렇습니다. 다만 코스닥은 상승 폭이 크지 않았죠. 이번 주 마지막 거래일인 오늘 장 흐름을 짚어보며 다음 주에 대한 대비도 해보겠습니다. 하나자산운용 ETF 퀀트솔루션본부 김승현 본부장, 루크투자연구소 임순재 대표 모셨습니다.
Q. 우리 시장, 오늘은 어제와 달리 반등하는 모습 보였습니다. 개장부터 마감까지의 흐름, 어떻게 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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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우리 시간으로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를 통해 "호르무즈는 필요한 국가들이 알아서 하라"며 발을 빼는 모습이었는데요. 관세로 눈을 돌렸습니다. 철강 완제품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발표를 했어요? 철강, 알루미늄, 구리 함량이 전체 중량의 15%를 넘으면 25% 관세를 적용한다는데, 세탁기나 냉장고 등 완제품을 수출하는 기업의 경우 타격이 있을 것 같아요? 의약품 관세는 100%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내놓았습니다. 미국과 별도로 무역합의를 했던 우리나라는 15%를 적용받는다고 하는데요. 그래도 영향은 있을 것 같아요? 결국 미국으로의 생산시설 이전을 유도하려는 거겠죠?
- 트럼프 행정부, 현지시간 2일 조정된 관세 정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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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강·알루미늄·구리 함량, 15% 이상 시 관세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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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호르무즈 해협은 여전히 봉쇄된 상태라고 봐야 하고, 이란은 통행료 징수안을 마련했다는 블룸버그의 보도도 있었습니다. 이에 한국을 포함한 40여개국 외무장관이 호르무즈 개방에 대한 논의도 하고 안보리 결의도 추진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파이프라인 관련주'로 꼽을 수 있는 강관, 피팅, 밸브 관련주들이 오름세를 보인 듯해요? 게다가 호르무즈 해협은 자유로운 통항이 보장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국제유가는 여전히 오름세를 보이고, 그에 따라 대안 에너지인 태양광, 풍력, 수소 관련주들도 양호한 흐름을 보였던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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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르무즈 무력 개방' 안보리 결의 추진…중·러·프 반대
- 호르무즈 무력 개방 안보리 결의, 현지시간 3일 표결
- 40여 개국 외무장관 호르무즈 개방 논의…한국도 참여
- '호르무즈 우회' 파이프라인 검토설에 관련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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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디·UAE 라인 풀가동에도 구조적 해결에는 한계
Q. 다행스럽다고 해야 할까요, 반도체와 관련한 품목관세 도입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인 시행 방안이 나오지 않은 상황입니다. 대만과 달리 한국은 아직 반도체 관세 면제까지는 아닌 상황이라 품목관세 압박에서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인 듯해요? 대만도 수년간 수천억 달러 규모의 미국 내 반도체 설비 투자를 약속하면서 관세 면제 쿼터를 확보한 셈이라, 우리나라 기업들도 미국 내 투자 확대를 더 강하게 요구받을 가능성도 생긴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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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늘도 광통신, 통신장비주들은 강세를 보였습니다. 증권가에서 긍정적 전망을 계속 내놓고 있고, 5G를 넘어 6G에 대한 기대감이 계속 커지기 때문이라고 하더라고요? 특히 광통신 관련주들은 기업별로 번갈아 가며 상한가를 기록하거나 급등이 계속되자 거래정지를 맞는 일도 잦습니다. 우상향 추세를 계속 유지한다고 봐야 할까요? 이제 테마주라고 불리는 건 지난 얘기 같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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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중동 사태에 따라 방산주에 대한 관심도 상당합니다. 미국의 뉴욕타임즈는 이란 전쟁이 K- 방산의 쇼케이스라는 이야기도 내놓았어요? 특히나 방산주는 우주항공 산업과도 엮이는데요, 스페이스X 상장도 가까워지고 있고 '방공체계'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기 때문인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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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테미스 2호, 우주 방사능의 영향 등 확인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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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이스X, 나스닥 100 조기 편입 조건으로 내걸어
- LIG넥스원- 제노코, 위성통신·항공 업무협력 MOU
- 한화에어로, 육군과 K- MRO 수출 추진…"민군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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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 전장, 소모전 양상으로…K- 방산 존재감 확대
- 드론·미사일에 대응할 방공 수요 확대…천궁- II 주목
- LIG D&A 천궁- II 이어 저비용 유도무기 '비궁' 주목
- LIG D&A 천궁- II, 한국 방산 대표 사례로 주목
- 중동 전장 성격 변화…저가 드론·미사일 소모전多
- NYT "천궁- II, 중동 전쟁서 뛰어난 명중률 증명"
Q. 오늘장에서 조선주와 원전주도 오름세를 보였는데요. 특히 조선주의 경우, 이익 대비 낙폭이 과도할 수 있다는 평도 있고 중동 사태가 기회이기 때문에 더 주목할 때라는 의견도 많잖아요? 앞서 고유가로 인해 대체 에너지, 신재생에너지 관련주들이 주목받고 있다는 점을 짚어봤는데요. 이 부분에서 아무래도 가장 투자자들의 관심이 큰 건 원전 아닐까 싶어요. 오늘도 대거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외국인들도 순매도를 이어오는 와중에 원전주를 매수했잖아요?
- HD한국조선, 교환사채 발행 계획…"미래 동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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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현대, 美 헌팅턴잉걸스와 상선·군함 설계 등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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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오션, 폴란드 올렌에 최첨단 LNG운반선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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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자재주, LNG운반선 수요 폭증 시 수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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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테슬라의 1분기 전기차 인도량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간밤 주가도 급락했는데요. 그 점이 오늘 우리 증시에서 관련주에 충격을 줄 수도 있겠다 싶었지만 예상과 달리 2차전지주는 선방한 듯했지만 하락 전환했습니다. 2차전지주, 아직은 기대감을 키우기엔 무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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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1분기 차량 인도량 35.8만 대…예상치 하회
- CNBC "국제유가 급등에 중고 전기차 주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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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사실 2차전지 셀 3사나 소부장주들이 최근에 좋은 흐름을 보였던 데에는 중동 사태로 인한 고유가로 전기차 주목도가 커진다는 이유도 있었는데요. ESS 시장 확대도 한몫했죠. 그런데 아직 뚜렷하게 보이는 게 없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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