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병원 300번 넘게 가면 진료비 90% 본인이 낸다
SBS Biz 서주연
입력2026.04.03 11:28
수정2026.04.03 11:57
앞으로 진료비 본인 부담률 90%의 병원 외래진료 기준이 1년 365회에서 300회로 낮아집니다.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하고 외래진료 횟수에 따른 본인 부담금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건강보험 재정 낭비를 막고 합리적인 의료 이용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로, 복지부는 다음달 4일까지 의견 수렴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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