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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키우는 재미가 쏠쏠…네이버페이, '페이펫' 꾸미기 기능 추가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4.03 11:00
수정2026.04.03 11:03

[네이버페이 페이펫 (사진=네이버페이 제공)]


네이버페이가 캐릭터 키우기로 포인트 적립의 재미를 더하는 ‘페이펫’ 서비스에 다양한 기능과 콘텐츠를 추가했습니다.

‘페이펫’ 캐릭터 및 공간을 개성 있게 꾸밀 수 있는 기능이 핵심이라고 네이버페이는 오늘(3일) 밝혔습니다.

사용자들은 머리·얼굴 장식, 소품, 벽지 및 바닥 소재 등 총 7가지 카테고리의 아이템을 활용해 ‘페이펫’을 꾸밀 수 있습니다. 아이템은 출석체크나 성장미션, 미니게임 등을 통해 획득한 '펫쿠키'로 구매할 수 있고, 이벤트 참여를 통해서 무료로 소장할 수 있습니다. 꾸민 모습은 Npay 앱 ‘포인트’ 탭의 뷰어 및 상세 화면에 실시간으로 반영돼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네이버페이는 밝혔습니다.

‘페이펫’의 캐릭터와 게임 콘텐츠도 풍성해졌습니다. 기존 모아(강아지), 보니(고양이), 리치(햄스터)에 이어 올해 새로운 시즌 캐릭터인 랠리(토끼), 알리(새), 도니(돼지), 버티(거북이) 4종이 출시됐습니다. ‘펫쿠키’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는 미니게임도 기존 2종에서 6종으로 확대됐습니다.

네이버페이 관계자는 “사용자들이 자신의 페이펫에 더욱 애정을 가지고 키울 수 있도록, 향후 시즌별 한정 아이템과 캐릭터 업데이트도 지속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페이펫 키우기’ 서비스는 모바일 네이버 앱에서 ‘페이펫 키우기’를 검색하거나, Npay 앱 혹은 네이버 앱을 통해 Npay 서비스 화면으로 진입한 후 하단의 ‘포인트’ 탭을 클릭하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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