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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평' 쿠키런: 오븐스매시, 대규모 개편 예고

SBS Biz 김동필
입력2026.04.03 09:50
수정2026.04.03 09:53

[(왼쪽부터) 이원영 쿠키런: 오븐스매시 공동 PD, 조길현 데브시스터즈 대표 (사진=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가 신작 '쿠키런: 오븐 스매시'의 최적화와 캐릭터 밸런스 개편 등 전면적인 이용자 경험 개선을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조길현 데브시스터즈 대표와 이원영 쿠키런: 오븐스매시 공동 PD는 어제(2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게임 최적화를 위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광장과 인게임 교차 진입 과정에서 다소 길어진 로딩 시간으로 인한 불편감을 줄이기 위한 개선 패치를 다음 주 중 업데이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매치 종료 후 바로 이어서 다음 매치로 진입할 수 있는 기능, 접속 시 광장을 거치지 않고도 바로 플레이를 시작할 수 있는 기능을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밸런스 조정도 꾸준히 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포지션의 쿠키들가 고르게 활용될 수 있도록 모드별 지표와 플레이 흐름을 모니터링하고 캐릭터 밸런스를 조정한다는 구상입니다. 캐슬브레이크 모드에는 공평한 플레이를 위해 중간 리스포너를 추가합니다.

조 대표와 이 PD는 "공격시 타격감이나 효과음도 보강하겠다"라면서 "유저들의 니즈에 맞춰 계속 개선하겠다"라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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