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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전세계 뒤통수 친 트럼프…연설 끝나자 국제유가 '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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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4.02 13:49
수정2026.04.02 18:37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봉영식 연세대 객원교수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전쟁이 끝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장초반 1%대 상승세를 보이던 코스피가, 트럼프 대통령의 20분간 연설 중에 '종전 구상'이 나오지 않자, 급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현재 코스피 0%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트럼프 2기 들어 최저 지지율을 보이고 있는 상황.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을 어떻게 끌고 가려는 걸까요? 미국 전문가시죠. 봉영식 연세대 객원교수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오늘 시장이 예상했던 '셀프종전' 구상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교수님.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중에 핵심이라고 보는 메시지는 무엇입니까? 

Q. 트럼프 "이란전쟁 핵심 전략목표 완수에 가까워졌다"라고 했는데, 어떤 '핵심 전략목표'를 의미하는 걸까요? 

Q. 이란 측의 입장은 나온 게 있습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앞으로 2~3주 극도로 강하게 타격할 것이며, 핵개발은 절대 용인하지 않는다 등등 강경 발언을 이어갔는데 이란은 어떻게 들었을까요? 

Q. 트럼프 대통령이 간밤에 SNS에 "호르무즈 개방되면 휴전 고려하겠다, 그때까지 이란 초토화시킨다" 했는데,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은 이용국이 알아서 하라'라고. 입장이 바뀌었나요? 

Q.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내 지지율이 30% 초반까지 떨어졌는데, 공격 유예 시한 4월 6일이 넘어가면 이란 에너지시설까지 공격을 하게 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Q. 이번 주 직접 협상에 들어갈 가능성은요? 

Q. 트럼프 대통령, 이번 연설에서 직접 언급을 한 것은 아닙니다만 간밤에 우리나라에 대한 불만을 공개 토로했습니다. "핵 무력 바로 옆에 주한미군 있는데 한국 도움 안 됐다" 한미 간에 무역 안보 협상이 여전히 진행 중인데, 추가 청구서가 나올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할까요? 

Q. 트럼프 대통령이 나토를 두고 "종이호랑이"라 표현하면서 "탈퇴 강력히 검토 중"이라고 했는데 미국이 실제로 나토를 탈퇴하게 되면 그 파장은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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