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침대, 에너지 절약 동참…"사회적 책임 다할 것"
SBS Biz 최나리
입력2026.04.02 11:10
수정2026.04.02 11:31
[시몬스 팩토리움 전경 (사진=시몬스)]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최근 중동 사태에 따른 정부의 에너지 절약 기조에 동참하기 위해 전사 차원에서 에너지 절약 실천에 나섭니다.
시몬스는 본사인 시몬스 팩토리움과 서울사무소, 전국 일선 영업 및 배송 현장에서 ▲전국 로드샵 간판 조명 지연 점등 및 조기 소등 ▲화상회의 활성화 ▲페이퍼리스 보고 문화 정착 ▲일회용품 사용 최소화 ▲점심시간 및 퇴근 후 일괄 소등 ▲실내 적정온도 유지 ▲에코드라이빙 실행 ▲미사용 컴퓨터 및 모니터 전원 차단 등을 실천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전체 임직원들이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공유하며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장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시몬스 관계자는 “시몬스는 ESG라는 용어가 자리 잡기 전부터 사회(Social)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ESG 행보를 펼쳐 왔다”면서 “앞으로도 시몬스는 업계 리딩 브랜드로서 진정성 있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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