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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김택진·박병무 "도전과 창의성 바탕으로 미래 개척해야"

SBS Biz 김동필
입력2026.04.02 10:54
수정2026.04.02 11:19

[사진=엔씨]

최근 사명을 엔씨소프트에서 엔씨(NC)로 바꾼 엔씨가 오늘(2일) '‘Next & Creative’라는 새로운 사명의 의미를 공개하고, 기업의 성장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엔씨는 " 미래(Next)에 대한 도전과 창의성(Creative)을 바탕으로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엔씨 김택진, 박병무 공동대표는 사내 메일을 통해 “우리의 미션은 도전과 창의성이라는 엔씨의 기업 정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키워 나가는 것“이라며 “모든 구성원이 미래의 창작자로서 더욱 진취적이고 도전적으로 우리의 미래를 개척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엔씨는 이번 사명 변경으로 2020년 시작한 브랜드 리뉴얼 작업을 끝냈습니다. 당시 엔씨는 ‘NCSOFT’ 영문 로고에서 ‘SOFT’를 제외하고 ‘N’과 ‘C’를 연결한 새로운 CI를 공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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