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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6 울트라, 유럽 7개국 소비자평가 '1위'

SBS Biz 김기송
입력2026.04.02 10:09
수정2026.04.02 10:17

삼성전자의 '갤럭시 S26 울트라'가 유럽 주요 7개국 소비자연맹지 스마트폰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울트라가 최근 영국 '위치', 프랑스 '크 슈아지르', 이탈리아 '알트로콘슈모', 스페인 '오씨유', 포르투갈 '데코 프로테스트', 벨기에 '테스트 아차트', 스웨덴 '레드앤론' 등에서 최고의 스마트폰에 선정됐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특히 이탈리아와 스페인, 포르투갈, 벨기에에서는 각 소비자 연맹지의 전문가들이 테스트한 제품 중 최고를 의미하는 '베스트 오브 테스트' 상을 획득했습니다.

'위치'는 총점 87점으로 갤럭시 S26 울트라를 스마트폰 랭킹 1위에 선정하며 전반적인 성능과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높게 평가했습니다.

'크 슈아지르', '알트로콘슈모', '오씨유'는 갤럭시 S26 울트라를 1위로 꼽으며 카메라, 배터리, AI 기능 등 전반적인 완성도를 좋게 봤습니다.

갤럭시 S26 울트라는 지난달 4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6(MWC26)'에서 '최고 전시 제품상(Best in Show)'을 수상하며,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모바일 기술의 한계를 확장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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