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따라잡기] 과열 양상 보이는 광통신주…진입 타이밍은?
SBS Biz 김경화
입력2026.04.02 09:48
수정2026.04.02 13:35
■ 용감한 토크쇼 직설 '시장 따라잡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백찬규 NH투자증권 자산관리컨설팅센터 센터장
Q. 조금 전,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대국민 연설에 나서면서 종전 구상에 대한 구체적인 얘기가 전해지고 있는데요. 이에 대한 기대감으로 장 초반 시장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Q. 어제 4월 1일, 만우절이었는데 정말 거짓말 같은 하루기도 했습니다. 하루 만에 이렇게 분위기가 반전돼 코스피가 하루에 400포인트 이상 뛰는데, 보면서도 믿기지 않더라고요? 이 분위기를 계속 이어가면 좋을 텐데, 그간 시장을 짓누르던 고유가와 고환율도 어느 정도 진정되고 있잖습니까? 그렇다면 4월, V자 반등을 기대해도 될지 아니면 아직은 좀 안심하게 이르다 보시는지요?
Q. 어제 강한 반등이 나왔음에도 외국인은 10거래일 연속, 매도 행렬을 이어가는 모습이었는데요. 외국인 수급 개선은 어떻게 보세요? 물론, 일각에선 외국인이 강세장을 이끌진 않았다. 큰 의미를 두지 않아도 된다. 이런 분석도 나오긴 하던데요.
Q. 종목별로 얘기를 해보면요. 반도체주, 어제 나란히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는데요. 다음 주 삼성전자의 경우 잠정 실적 발표도 예정된 상황이잖습니까? 이 실적 발표 이후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그때 다시 한 번, 진입 기회가 있을 수 있다. 이런 전망도 나오긴 하던데요.
Q. 4월 상승장이 이어진다고 해도, 업종별 회복 탄력에 차별화가 있지 않겠나 싶은데요. 일단, 원전 테마로 묶이며 주목을 받았던 건설주는 전쟁이 끝날 경우, 재건에 따른 수혜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매수세가 강하게 쏠리고 있던데요. 국내 건설사 수주 가능성이 얼마나 될지는 아직 모르는 거 아닌가요?
Q. 그리고 어제 방산주, 조금 의외긴 했습니다. 종전 기대감이 커지면 방산주가 추가 하락하지 않을까 했는데요. 어제 LIG넥스원은 상한가를 기록했고, 한화시스템이나 현대로템을 포함한 방산주 전반이 급등세를 보였더라고요? 그간 전쟁 이슈에도 조정을 좀 받았던 영향인 건지, 아니면 우주항공 테마와 묶여서 지금 주가가 움직이고 있다고 봐야할지요?
Q. 이렇게 예측 불허의 시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올해 매수, 매도 사이드카가 총 11번 발동될 정도로 변동성이 참 심한데요. 이렇게 변동성이 크고 손바뀜이 활발해지면서 조용히 웃고 있을 곳은 바로 증권사가 아닐까 싶어요? 본부장님이 제일 체감하고 계실 텐데, 3월 조정을 꽤 받았던 증권주 역시 어제 크게 반등했더라고요? 이대로 지수 상승과 함께 증권주 랠리가 이어질지, 그렇다면 지금 접근해도 괜찮다 보세요?
Q. 어제 광통신 관련 종목들은 20% 넘게 급등하기도 했던데요. 최근 그래프를 보면 말도 안 되게 수직 상승 중이더라고요? 물론 엔비디아가 광통신을 미래 핵심 기술로 지목하긴 했습니다만, 너무 가파르게 올라서요. 이 상승이 과연 얼마나 이어질까, 단기 테마성 수급이 가격을 너무 빠르게 올려둔 것 아닌가 싶기도 한데요. 그래도 광통신 테마에 대한 관심은 필요한 시점이라 보세요?
Q. 앞서 짚어본 반도체나 자동차, 조방원 등 대형주가 어느 정도 회복세를 보이면, 중소형주로 시선이 옮겨갈 수 있다. 이런 전망도 나오더라고요? 그렇다면 코스닥 시장이 코스피보다 상승폭을 더 키울 수도 있을지, 코스닥 시장을 이끌 섹터는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Q. 마지막으로 미국증시를 살펴보면요. 전쟁 여파로 크게 빠졌던 기술주들의 반등세가 커 보입니다? 서학개미들이 많이 투자하는 종목이기도 한데요. 3월은 미국증시도 빠지면서 RIA 계좌를 하나의 선택지로 두기엔 좀 어려운 상황이었잖아요? 그런데 이대로 미국증시가 반등을 이어가면, 고민이 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와 관련한 문의가 많을 것 같은데요. 반등이 나올 때 미국주식 비중을 좀 줄이고 국장 투자를 늘리는 게 수익률이 좋을지, 아니면 앞으로 오르는 건 미국증시가 좀 더 가파를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조금 전,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대국민 연설에 나서면서 종전 구상에 대한 구체적인 얘기가 전해지고 있는데요. 이에 대한 기대감으로 장 초반 시장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Q. 어제 4월 1일, 만우절이었는데 정말 거짓말 같은 하루기도 했습니다. 하루 만에 이렇게 분위기가 반전돼 코스피가 하루에 400포인트 이상 뛰는데, 보면서도 믿기지 않더라고요? 이 분위기를 계속 이어가면 좋을 텐데, 그간 시장을 짓누르던 고유가와 고환율도 어느 정도 진정되고 있잖습니까? 그렇다면 4월, V자 반등을 기대해도 될지 아니면 아직은 좀 안심하게 이르다 보시는지요?
Q. 어제 강한 반등이 나왔음에도 외국인은 10거래일 연속, 매도 행렬을 이어가는 모습이었는데요. 외국인 수급 개선은 어떻게 보세요? 물론, 일각에선 외국인이 강세장을 이끌진 않았다. 큰 의미를 두지 않아도 된다. 이런 분석도 나오긴 하던데요.
Q. 종목별로 얘기를 해보면요. 반도체주, 어제 나란히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는데요. 다음 주 삼성전자의 경우 잠정 실적 발표도 예정된 상황이잖습니까? 이 실적 발표 이후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그때 다시 한 번, 진입 기회가 있을 수 있다. 이런 전망도 나오긴 하던데요.
Q. 4월 상승장이 이어진다고 해도, 업종별 회복 탄력에 차별화가 있지 않겠나 싶은데요. 일단, 원전 테마로 묶이며 주목을 받았던 건설주는 전쟁이 끝날 경우, 재건에 따른 수혜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매수세가 강하게 쏠리고 있던데요. 국내 건설사 수주 가능성이 얼마나 될지는 아직 모르는 거 아닌가요?
Q. 그리고 어제 방산주, 조금 의외긴 했습니다. 종전 기대감이 커지면 방산주가 추가 하락하지 않을까 했는데요. 어제 LIG넥스원은 상한가를 기록했고, 한화시스템이나 현대로템을 포함한 방산주 전반이 급등세를 보였더라고요? 그간 전쟁 이슈에도 조정을 좀 받았던 영향인 건지, 아니면 우주항공 테마와 묶여서 지금 주가가 움직이고 있다고 봐야할지요?
Q. 이렇게 예측 불허의 시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올해 매수, 매도 사이드카가 총 11번 발동될 정도로 변동성이 참 심한데요. 이렇게 변동성이 크고 손바뀜이 활발해지면서 조용히 웃고 있을 곳은 바로 증권사가 아닐까 싶어요? 본부장님이 제일 체감하고 계실 텐데, 3월 조정을 꽤 받았던 증권주 역시 어제 크게 반등했더라고요? 이대로 지수 상승과 함께 증권주 랠리가 이어질지, 그렇다면 지금 접근해도 괜찮다 보세요?
Q. 어제 광통신 관련 종목들은 20% 넘게 급등하기도 했던데요. 최근 그래프를 보면 말도 안 되게 수직 상승 중이더라고요? 물론 엔비디아가 광통신을 미래 핵심 기술로 지목하긴 했습니다만, 너무 가파르게 올라서요. 이 상승이 과연 얼마나 이어질까, 단기 테마성 수급이 가격을 너무 빠르게 올려둔 것 아닌가 싶기도 한데요. 그래도 광통신 테마에 대한 관심은 필요한 시점이라 보세요?
Q. 앞서 짚어본 반도체나 자동차, 조방원 등 대형주가 어느 정도 회복세를 보이면, 중소형주로 시선이 옮겨갈 수 있다. 이런 전망도 나오더라고요? 그렇다면 코스닥 시장이 코스피보다 상승폭을 더 키울 수도 있을지, 코스닥 시장을 이끌 섹터는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Q. 마지막으로 미국증시를 살펴보면요. 전쟁 여파로 크게 빠졌던 기술주들의 반등세가 커 보입니다? 서학개미들이 많이 투자하는 종목이기도 한데요. 3월은 미국증시도 빠지면서 RIA 계좌를 하나의 선택지로 두기엔 좀 어려운 상황이었잖아요? 그런데 이대로 미국증시가 반등을 이어가면, 고민이 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와 관련한 문의가 많을 것 같은데요. 반등이 나올 때 미국주식 비중을 좀 줄이고 국장 투자를 늘리는 게 수익률이 좋을지, 아니면 앞으로 오르는 건 미국증시가 좀 더 가파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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