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싱가포르 계열사 펀드에 4천540억원 투자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4.01 16:23
수정2026.04.01 16:23
코스피 상장사 한국금융지주는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이 싱가포르 집합투자업체(KIARA Multi Asset Allocation Fund 2)의 주식 30만주를 약 4천540억원에 취득한다고 1일 공시했습니다.
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100%가 되는데, 한국금융지주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펀드 출자를 통한 수익성 추구"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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