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확대개편…커버리지 종목 수 늘린다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4.01 10:07
수정2026.04.01 10:09
신한투자증권은 리서치본부 조직 확대개편을 실시했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기존 단일 부서로 구성됐던 기업분석부를 기업분석1부와 기업분석2부로 재편하고, 기업분석1부에 혁신성장팀을 신설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생산적 금융 및 혁신성장 기업에 대한 커버리지 확대 그리고 해외기업 분석 강화 등의 미션에 집중한다는 방침입니다. 특히 커버리지 종목 수를 코스닥까지 포함해 400개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확대개편된 기업분석1부의 혁신성장팀에서는 코스닥 및 비상장 유망 투자 기업분석을 수행할 예정이며 분석력 강화를 위해 2~3차 애널리스트 집중 배치 및 외부 충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병화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기업분석1부서장은 "혁신성장팀을 중심으로 코스닥 벤처, 시가총액 2000억원 이하의 BDC투자대상 기업, 비상장 유망투자 기업분석을 수행할 예정"이라며, "여기에 더해 기존 코스닥 기업들의 커버리지를 확대하고 양과 질 모두를 충족하는 보고서를 발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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