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트럼프 종전·국채금리 발작·빅테크 보복 공격·신현송 환율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4.01 05:54
수정2026.04.01 07:08
■ 모닝벨 '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SBS Biz 전문위원·고려대 연구교수
◇ 트럼프 종전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에 이어 이란 대통령이 전쟁을 끝낼 준비가 됐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란에서 종전 의사를 밝힌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 트럼프, 호르무즈 방치하고 종전할 수도…'발 빼기' 논란
- WSJ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돼도 작전 종료"
- 트럼프, 측근에 해협 개방 없어도 '종전' 용의 전해
- 전쟁 장기화 조짐…이란 군사 전력 약화 후 외교 압박
- 해협 개방 실패 시 유럽·걸프국에 해협 개방 주도 압박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시 유가상승·경제도 타격
- 에너지 운송 차질, 비료·헬륨 등 산업 자원도 차질
- "호르무즈 가서 가져가라"…동맹에 석유 자력 확보 압박
- SNS 통해 직접 발언…英·佛 등 참전 거부 국가 겨냥
- 이란 대통령 "공격 멈춘단 보장 있다면 종전 준비돼"
- EU 상임의장과 통화에서 "이란, 전쟁 원하지 않는다"
-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 있다"
- 걸프전 때는 34개국 다국적군 구성…이번엔 일방적 개전
- 미군 주둔 걸프 국가들, 이란의 반격으로 큰 피해 불만
- 사우디 "이란정권 완전 붕괴 때까지 군사작전 계속" 촉구
- 美, 순수한 작전 비용으로 매일 10억 달러 이상 지출
- 막대한 전쟁 비용 지출에 따른 후유증, 오래 이어질 것
◇ 국채금리 발작
이란 전쟁 이후 외국 중앙은행들이 미국 국채를 대거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제로 미 국채금리가 급등세를 보였는데요?
- 외국 중앙은행들 美국채 '매도 러시'…82억 달러 줄여
- 외국 공식기관들 국채 보유량 2012년 이후 최저 수준
- 유가 급등에 달러 결제 확대…보유 자산 매각 가능성
- "산유국, 원유 수출 감소분 보전 위해 美 국채 매도"
- 美 국채금리 상승세…10년물 금리 2024년 이후 최대
- 일각선 수탁기관 이동 가능성도 거론…"다른 기관 이전"
◇ 빅테크 보복 공격
종전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이란 혁명수비대는 군사작전에 협조하는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에 대한 공격을 예고했어요?
- 이란 혁명수비대 "美 빅테크들, 작전 협조하면 보복"
- 구글·애플·마이크로소프트·인텔 등 18개 기업 거론
- "테러 공격 배후엔 美 ICT 및 AI 기업들이 있다"
- "테헤란 시간 4월 1일 오후 8시부터 공격할 것"
- 보복 대상 기업 직원들에게 "즉시 사업장 떠나라" 권고
- "지멘스·AT&T의 통신·산업 센터를 드론으로 공격"
- 지멘스 센터, 이스라엘군의 군사 시스템 설계 등 담당
◇ 신현송 환율
어제(31일) 달러·원 환율이 17년 만에 1530원선을 넘어선 가운데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는 "큰 의미를 부여해선 안된다"고 언급했는데 걱정할 필요 없는 걸까요?
- 환율 '1530원' 뚫렸다…구조적 위기? 일시적 변동?
- 전쟁 여파로 환율 1530원 돌파…17년 만에 최고치
- 26조 추경 발표 후 환율 1530원…물가·외환 압박
- 전문가 "고환율·물가 동반 불안…스태그플레이션 우려"
- 국내증시 외국인 이탈 지속, 달러·원 환율 상승 부채질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환율 수준 우려하지 않는다"
- 신현송 후보자 "환율과 금융불안 직결할 필요 없어"
- 중동 사태 따른 경제 영향 평가는 "더 지켜봐야" 신중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트럼프 종전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에 이어 이란 대통령이 전쟁을 끝낼 준비가 됐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란에서 종전 의사를 밝힌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 트럼프, 호르무즈 방치하고 종전할 수도…'발 빼기' 논란
- WSJ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돼도 작전 종료"
- 트럼프, 측근에 해협 개방 없어도 '종전' 용의 전해
- 전쟁 장기화 조짐…이란 군사 전력 약화 후 외교 압박
- 해협 개방 실패 시 유럽·걸프국에 해협 개방 주도 압박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시 유가상승·경제도 타격
- 에너지 운송 차질, 비료·헬륨 등 산업 자원도 차질
- "호르무즈 가서 가져가라"…동맹에 석유 자력 확보 압박
- SNS 통해 직접 발언…英·佛 등 참전 거부 국가 겨냥
- 이란 대통령 "공격 멈춘단 보장 있다면 종전 준비돼"
- EU 상임의장과 통화에서 "이란, 전쟁 원하지 않는다"
-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 있다"
- 걸프전 때는 34개국 다국적군 구성…이번엔 일방적 개전
- 미군 주둔 걸프 국가들, 이란의 반격으로 큰 피해 불만
- 사우디 "이란정권 완전 붕괴 때까지 군사작전 계속" 촉구
- 美, 순수한 작전 비용으로 매일 10억 달러 이상 지출
- 막대한 전쟁 비용 지출에 따른 후유증, 오래 이어질 것
◇ 국채금리 발작
이란 전쟁 이후 외국 중앙은행들이 미국 국채를 대거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제로 미 국채금리가 급등세를 보였는데요?
- 외국 중앙은행들 美국채 '매도 러시'…82억 달러 줄여
- 외국 공식기관들 국채 보유량 2012년 이후 최저 수준
- 유가 급등에 달러 결제 확대…보유 자산 매각 가능성
- "산유국, 원유 수출 감소분 보전 위해 美 국채 매도"
- 美 국채금리 상승세…10년물 금리 2024년 이후 최대
- 일각선 수탁기관 이동 가능성도 거론…"다른 기관 이전"
◇ 빅테크 보복 공격
종전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이란 혁명수비대는 군사작전에 협조하는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에 대한 공격을 예고했어요?
- 이란 혁명수비대 "美 빅테크들, 작전 협조하면 보복"
- 구글·애플·마이크로소프트·인텔 등 18개 기업 거론
- "테러 공격 배후엔 美 ICT 및 AI 기업들이 있다"
- "테헤란 시간 4월 1일 오후 8시부터 공격할 것"
- 보복 대상 기업 직원들에게 "즉시 사업장 떠나라" 권고
- "지멘스·AT&T의 통신·산업 센터를 드론으로 공격"
- 지멘스 센터, 이스라엘군의 군사 시스템 설계 등 담당
◇ 신현송 환율
어제(31일) 달러·원 환율이 17년 만에 1530원선을 넘어선 가운데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는 "큰 의미를 부여해선 안된다"고 언급했는데 걱정할 필요 없는 걸까요?
- 환율 '1530원' 뚫렸다…구조적 위기? 일시적 변동?
- 전쟁 여파로 환율 1530원 돌파…17년 만에 최고치
- 26조 추경 발표 후 환율 1530원…물가·외환 압박
- 전문가 "고환율·물가 동반 불안…스태그플레이션 우려"
- 국내증시 외국인 이탈 지속, 달러·원 환율 상승 부채질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환율 수준 우려하지 않는다"
- 신현송 후보자 "환율과 금융불안 직결할 필요 없어"
- 중동 사태 따른 경제 영향 평가는 "더 지켜봐야" 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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