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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방미통위 위원 4명 임명 재가…상임위원 고민수 교수

SBS Biz 김완진
입력2026.03.31 19:42
수정2026.03.31 19:43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위원 4명에 대한 임명·위촉을 재가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31일), 이 대통령이 상임위원 1명과 비상임위원 3명 등 총 4명의 위원 임명·위촉 재가가 완료됐다고 공지했습니다.

이번 인선은 국회 추천 몫으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추천한 인사들이 포함됐는데, 상임위원에는 더불어민주당 추천의 고민수 강원대 법학과 교수가 임명됐습니다. 고 위원은 JTV 전주방송 보도국 기자 출신입니다.

비상임위원에는 3명이 위촉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추천으로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을 지냈던 윤성옥 경기대 미디어영상학과 교수가, 국민의힘 추천으로는 이상근 서강대 경영대학 교수와 시청자미디어재단 경영기획실 실장을 역임했던 최수영 (사)서울1인미디어컨텐츠협회 이사장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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