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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작년 영업이익 1천405억원 최대…"외형확장·가치제고"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3.31 15:48
수정2026.03.31 15:50


무신사는 지난해 온오프라인 경쟁력 확대와 자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의 고속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1조4천679억원으로 전년 대비 18.1% 증가했으며, 이는 2022년(7천84억원)의 두 배인데 지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연평균 매출 성장률은 27.5% 수준입니다.

유형별로는 수수료 매출 비중이 38.76%로 가장 많고 제품 매출이 30.78%를 차지하며, 영업이익은 1천405억원으로 36.7%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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