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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회장님이 올리브영 오픈런?…이재현 원픽은 '이것'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3.31 14:57
수정2026.03.31 15:24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올리브영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글로벌 사업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이 회장은 새해 첫 현장경영 행보로 지난 1월 올리브영의 새로운 웰니스 플랫폼 사업 1호점인 올리브베러 서울 광화문점을 찾은 데 이어, 지난 26일 올리브영 센트럴명동타운 신규 매장을 찾았습니다. 



오는 5월 올리브영 미국 1호점 오픈을 앞두고, 이 회장은 직접 매장을 체험하고 제품을 구입하며 준비 현황을 살폈습니다.

이 회장은 "미국 시장에서도 지속 가능한 K뷰티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올리브영에서 연 매출 1천억원 이상을 기록하는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장할 수 있도록 교두보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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