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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물산, 양평동 롯데칠성 토지·건물 2천800억원에 매수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3.31 14:37
수정2026.03.31 14:38

[사진=연합뉴스]

롯데물산은 롯데칠성음료가 보유한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5가 일대 토지와 건물을 2천800억원에 매수했다고 31일 공시했습니다.

해당 토지에는 현재 롯데칠성 물류센터와 차량정비센터 등이 자리하고 있는데, 롯데물산은 공시에서 이 부동산 매수 목적을 부동산 개발사업 추진으로 명시했습니다.

롯데물산 관계자는 "아직 개발 계획이 정해진 것은 아니며 다방면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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