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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주담대 7%' 이자폭탄 온다…영끌족 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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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3.31 13:58
수정2026.03.31 18:37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이동현 하나은행 WM본부 부동산수석전문위원 

이란 사태 장기화로 인한 여파는 또 있습니다.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연 7%를 돌파한 겁니다. 당분간 고금리 기조가 이어질 전망인데.. 5년 전 혼합협으로 대출을 받아 고정금리를 변동금리로 바꿔야 하는 사람들에겐 비상이 걸렸습니다. 주담대 이자 부담이 얼마나 늘어날지 이동현 하나은행 WM본부 부동산수석전문위원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최고 금리가 7%를 돌파했습니다. 왜 오른 건가요? 

Q. 감당해야 하는 이자 부담은 확대되고 있는데요. 30년 만기 고정형 주담대로 5억 원을 대출할 때 매월 내야 하는 원리금은 상단 금리로 계산하면 어느 정도 되는 건가요? 

Q. 기존 채무자의 부담 가중도 상당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특히 2021년 영끌 극성기 때 3%대로 빌린 주담대 5년 혼합형의 경우 고정금리 기간이 끝나는데, 변동금리가 최대 2배까지 오를 수도 있는 건가요? 

Q. 문제는 내일 1일부터 주택신용보증기금 출연요율 부과 기준이 바뀌면서 가산금리 부담도 커질 수 있는데, 어떻게 달라지는 겁니까? 



Q. 시장 금리가 당분간 하락세로 돌아서기 쉽지 않아 보이는데... 이럴 경우 소비자들이 자산 관리를 어떻게 하는 것이 유리하겠습니까? 

Q. 지금 부동산 시장은 어떻습니까? 집값은 어떻고, 거래는 좀 되고 있나요? 

Q. 금융당국은 이번 주 가계부채 관리 방안도 발표할 예정인데 주택 등록임대사업자에 대출 규제 (만기 상환)가 강도 높게 담길 것으로 전망되고 있죠. 매물을 더 내놓게 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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