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자회사 하림푸드 지분율 100%…주식 600억원에 추가취득"
SBS Biz 최나리
입력2026.03.30 17:54
수정2026.03.30 18:32
코스피 상장사 선진은 기타 식사용 가공처리 조리식품 제조업 자회사 하림푸드의 주식 1천200만주를 600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30일 공시했습니다.
주식 취득 뒤 선진의 하림푸드 지분율은 100%가 됩니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올해 11월 16일입니다.
선진은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투자재원 마련을 위한 유상증자 참여"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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