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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증시전망] 외국인 2조 던지고 탈출, 개인이 매수로 코스피 5200선 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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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3.30 13:56
수정2026.03.30 18:49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 부장 

코스피가 4.73% 내린 5180선에서 하락 출발했습니다. 장 초반 5%대까지 낙폭을 확대하며 5150선까지 밀리기도 했는데요. 지난 주말, 뉴욕 증시의 3대 지수도 일제히 하락 마감한 데다 반도체주도 구글의 '터보퀀트' 기술 발표 후 영 힘을 쓰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주간 증시 전망,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 부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오늘 개장 때부터 5200선을 내어주고 시작했죠. 현재 증시 흐름 어떻게 보십니까? 

Q. 개인과 외국인 사이 수급 전쟁이 엄청납니다. 오늘도 개인투자자들이 대거 사들이고 있는데요. 그래도 하락세를 방어하기엔 무리가 있는 듯 보여요? 

Q. 3월에 지난주까지 외국인이 쏟아낸 매도 물량이 29조 8784억 원으로 월간 역대 최대 매도 물량인데, 현재 외국인의 흐름은 어떻게 봐야 합니까? 특히 반도체에서 대거 빠지고 있던데요? 

Q. 외국인들이 지속적으로 빠져나가면 환율이 좀처럼 떨어지기 어려울 텐데.. 환율이 안정될 수 있는 변수가 있습니까? 



Q. 지난주 말에 증시를 휩쓸었던 건 기술의 '터보퀀트 쇼크'였는데, 증권가에서는 이 파급 효과를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Q. 미국과 이란 사이에 휴전이냐 확전이냐 기로에 놓여있는데, 국내 주식시장이 출렁이는 가운데 최근 건설주들의 반등이 눈에 띕니다. '원전, 재건, 저PBR' 3박자가 맞아서 건설주가 앞으로 뛸 거란 분석이 나오던데, 어떻게 보세요? 

Q. 종전 전까지 변동성은 크더라도 코스피가 5000선은 지킬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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