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전략] 美 병력증파·후티 참전에 중동정세 '소용돌이'…시장은?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3.30 05:52
수정2026.03.30 06:34
■ 모닝벨 '전문가 출연' - 박석현 우리은행 WM그룹 부부장
이란 전쟁이 협상을 통한 출구 모색과 지상군 투입에 의한 확전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불확실성이 극에 달하면서 이번 주도 대응이 힘든 한 주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증시 전략 세워 보겠습니다.
Q. 협상 시도는 있는 것 같은데, 만났다는 얘기는 아직 없고, 미군은 지상군으로 압박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후티까지 참전하면서 확전 우려가 더 커졌는데요. 현재 상황, 어떻게 판단하세요?
- 협상 통한 긴장 완화냐, 충돌 확산이냐…전쟁 분기점?
- 美, 협상 통한 종전 모색하면서도 중동에 지상군 배치
- 미국·이란 직접 협상 앞두고…폭격 쏟아붓는 이스라엘
- 美 병력 증파 vs 후티 참전…중동 정세 '소용돌이'
- "美, 이란 내 지상작전 준비…7천명 병력 중동 집결"
- WP "美국방부, 이란 내 몇 주간 지상작전 준비중"
- 美언론 "모의훈련 통해 검토, 즉흥적 계획 아냐"
- 이란 의회 의장 "미군 도착하면 불태울 것" 항전 의지
- 후티, 공식 참전 선언…호르무즈 이어 홍해까지 막히나
- 친이란 세력 예멘 반군 후티 참전 공식화…확산 위기
- '저항의 축' 헤즈볼라·이라크 시아파 민병대·후티까지
- 후티 참전으로 호르무즈 이어 홍해도 '봉쇄' 가능성
- 후티, 홍해의 좁은 입구 바브엘만데브 해협 공격할 수도
- 후티, 참전 공식화…홍해 봉쇄 땐 日 900만배럴 막혀
- 2023년 팔레스타인 지지 표명, 홍해 입구 공격 가해
- 홍해, 바브엘만데브 해협에서 수에즈 운하까지 이어져
- 홍해 통로까지 후티에 막히면 세계 원유 유통에 차질
- 홍해는 중동산 원유·가스가 유럽으로 가는 핵심 경로
- IEA "역사상 가장 큰 석유시장 공급 충격" 평가
Q. 뉴욕증시는 연일 하락세입니다. 나스닥과 다우는 이미 조정 구간에 진입했고, S&P500도 조정을 눈앞에 두고 있는데 추가 하락에 대비해야겠죠?
- 뉴욕증시, 협상 불확실성에 연일 하락…조정 이어지나?
- 커지는 종전 협상 의구심에 뉴욕증시 3대 지수 하락세
- 미·이란 충돌 장기화 우려…위험자산 회피 심리 강화
- 다우, 종전 최고점 대비 10% 떨어져 조정 구간 진입
- 나스닥도 조정 구간…S&P500, 약 9% 떨어진 상황
- 전쟁 정보 새롭게 전행질 때마다 뉴욕증시 크게 출렁
- 대형기술주 직격탄…M7 시총 하루에 3300억달러 증발
- S&P500, 4년 만에 최장기간 하락세…투자심리 위축
- 국제유가 급등…브렌트유 112달러대, WTI 99달러대
- 美 10년물 국채금리 장중 4.46%…7월 이후 최고
- 유가 상승+관세 영향 결합, 인플레이션 압력 재확대
- 트럼프 행정부 협상 메시지 불구 시장 반응은 '냉담'
- 투자자들, 불확실한 협상 전망보다 갈등 완화 신호 요구
- 호르무즈 봉쇄 길어질수록 원유 시장 상황 악화 불거피
- 유가 상승·채권 매도에도 "시장 반응 아직 제한적"
- 투자자들, '지연된 충격' 가능성에 갈수록 긴장 고조
Q. 경제지표 일정 가운데 이번 주 최대 변수는 주 후반 나오는 3월 노동부 고용보고서입니다. 2월 쇼크를 딛고 반등했을지 관건이죠. 파월 연준의장과 연은 총재들 발언도 줄줄이 예정돼 있는데,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 美 고용지표·파월 의장 입에 쏠린 눈…연준 행보는?
- 3월 고용보고서 주시…2월 '고용 쇼크' 딛고 반등할까
- 파업·한파 영향…2월 비농업 신규고용 9만2천명 급감
- 3월 비농업 고용 4만8천명 증가·실업률 4.5% 전망
- 3월 캘리포니아 간호사 파업, 관련 일자리 3만4천명↓
- 간호사 파업 2월 23일 종료…3월 고용에 추가될 것
- 3월 보건의료 부문 이례적 강한 증가 나타날 가능성
- 31일 2월 JOLTS 보고서도 주목…구인·해고 파악
- 내달 1일 ADP 민간고용도 최근 노동시장 힌트 줄 것
- 파월 의장, 하버드대 토론 발언…인플레 스탠스 확인
- 30일 하버드대 경제학 원론 수업 참여해 토론할 예정
- 인플레이션 우려 고조 속 파월 의장 발언에 관심 집중
- 윌리엄스·보우먼·바·굴스비·무살렘·댈러스 등 발언 예정
Q. 지난 주 코스피 흐름 보면, 외국인들은 계속 팔았는데 개인들이 받아내면서 금요일 같은 경우 낙폭을 크게 줄였어요. 이렇게 개인들이 매수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그리고 이번 주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 외국인 역대급 주간 투매에도 선방…이번 주 대응전략은?
- 전쟁 불안·터보퀀트 기술 변수 겹치며 롤러코스터 장세
- 코스피 지수, 금요일 장 초반 5200선 부근까지 하락
- 반도체 업계, '터보퀀트' 투매 촉발 요인에 대한 해명
- 터보퀀트, 동일 메모리로 최대 6배 많은 용량 처리
- AI 모델 효율성 대폭 개선, 오히려 산업 발전 가속화
- 지난주 개인 11조350억 순매수…하락 구간서 매수세
- 외국인 10조670억원·기관 2조2169억원 순매도
- 투매나선 외국인, 삼성전자 지분율 12년만에 최저 기록
- 코스피200 변동성지수 60선 이상에서 '고공행진'
- 코스피 5400선 사수…이란 사태 후 박스권 하단 확인
- 이번 주 코스피 5300~6000…전쟁·환율 변수 주시
- 달러·원 환율 1508.9원…전쟁 후 84.4원 상승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이란 전쟁이 협상을 통한 출구 모색과 지상군 투입에 의한 확전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불확실성이 극에 달하면서 이번 주도 대응이 힘든 한 주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증시 전략 세워 보겠습니다.
Q. 협상 시도는 있는 것 같은데, 만났다는 얘기는 아직 없고, 미군은 지상군으로 압박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후티까지 참전하면서 확전 우려가 더 커졌는데요. 현재 상황, 어떻게 판단하세요?
- 협상 통한 긴장 완화냐, 충돌 확산이냐…전쟁 분기점?
- 美, 협상 통한 종전 모색하면서도 중동에 지상군 배치
- 미국·이란 직접 협상 앞두고…폭격 쏟아붓는 이스라엘
- 美 병력 증파 vs 후티 참전…중동 정세 '소용돌이'
- "美, 이란 내 지상작전 준비…7천명 병력 중동 집결"
- WP "美국방부, 이란 내 몇 주간 지상작전 준비중"
- 美언론 "모의훈련 통해 검토, 즉흥적 계획 아냐"
- 이란 의회 의장 "미군 도착하면 불태울 것" 항전 의지
- 후티, 공식 참전 선언…호르무즈 이어 홍해까지 막히나
- 친이란 세력 예멘 반군 후티 참전 공식화…확산 위기
- '저항의 축' 헤즈볼라·이라크 시아파 민병대·후티까지
- 후티 참전으로 호르무즈 이어 홍해도 '봉쇄' 가능성
- 후티, 홍해의 좁은 입구 바브엘만데브 해협 공격할 수도
- 후티, 참전 공식화…홍해 봉쇄 땐 日 900만배럴 막혀
- 2023년 팔레스타인 지지 표명, 홍해 입구 공격 가해
- 홍해, 바브엘만데브 해협에서 수에즈 운하까지 이어져
- 홍해 통로까지 후티에 막히면 세계 원유 유통에 차질
- 홍해는 중동산 원유·가스가 유럽으로 가는 핵심 경로
- IEA "역사상 가장 큰 석유시장 공급 충격" 평가
Q. 뉴욕증시는 연일 하락세입니다. 나스닥과 다우는 이미 조정 구간에 진입했고, S&P500도 조정을 눈앞에 두고 있는데 추가 하락에 대비해야겠죠?
- 뉴욕증시, 협상 불확실성에 연일 하락…조정 이어지나?
- 커지는 종전 협상 의구심에 뉴욕증시 3대 지수 하락세
- 미·이란 충돌 장기화 우려…위험자산 회피 심리 강화
- 다우, 종전 최고점 대비 10% 떨어져 조정 구간 진입
- 나스닥도 조정 구간…S&P500, 약 9% 떨어진 상황
- 전쟁 정보 새롭게 전행질 때마다 뉴욕증시 크게 출렁
- 대형기술주 직격탄…M7 시총 하루에 3300억달러 증발
- S&P500, 4년 만에 최장기간 하락세…투자심리 위축
- 국제유가 급등…브렌트유 112달러대, WTI 99달러대
- 美 10년물 국채금리 장중 4.46%…7월 이후 최고
- 유가 상승+관세 영향 결합, 인플레이션 압력 재확대
- 트럼프 행정부 협상 메시지 불구 시장 반응은 '냉담'
- 투자자들, 불확실한 협상 전망보다 갈등 완화 신호 요구
- 호르무즈 봉쇄 길어질수록 원유 시장 상황 악화 불거피
- 유가 상승·채권 매도에도 "시장 반응 아직 제한적"
- 투자자들, '지연된 충격' 가능성에 갈수록 긴장 고조
Q. 경제지표 일정 가운데 이번 주 최대 변수는 주 후반 나오는 3월 노동부 고용보고서입니다. 2월 쇼크를 딛고 반등했을지 관건이죠. 파월 연준의장과 연은 총재들 발언도 줄줄이 예정돼 있는데,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 美 고용지표·파월 의장 입에 쏠린 눈…연준 행보는?
- 3월 고용보고서 주시…2월 '고용 쇼크' 딛고 반등할까
- 파업·한파 영향…2월 비농업 신규고용 9만2천명 급감
- 3월 비농업 고용 4만8천명 증가·실업률 4.5% 전망
- 3월 캘리포니아 간호사 파업, 관련 일자리 3만4천명↓
- 간호사 파업 2월 23일 종료…3월 고용에 추가될 것
- 3월 보건의료 부문 이례적 강한 증가 나타날 가능성
- 31일 2월 JOLTS 보고서도 주목…구인·해고 파악
- 내달 1일 ADP 민간고용도 최근 노동시장 힌트 줄 것
- 파월 의장, 하버드대 토론 발언…인플레 스탠스 확인
- 30일 하버드대 경제학 원론 수업 참여해 토론할 예정
- 인플레이션 우려 고조 속 파월 의장 발언에 관심 집중
- 윌리엄스·보우먼·바·굴스비·무살렘·댈러스 등 발언 예정
Q. 지난 주 코스피 흐름 보면, 외국인들은 계속 팔았는데 개인들이 받아내면서 금요일 같은 경우 낙폭을 크게 줄였어요. 이렇게 개인들이 매수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그리고 이번 주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 외국인 역대급 주간 투매에도 선방…이번 주 대응전략은?
- 전쟁 불안·터보퀀트 기술 변수 겹치며 롤러코스터 장세
- 코스피 지수, 금요일 장 초반 5200선 부근까지 하락
- 반도체 업계, '터보퀀트' 투매 촉발 요인에 대한 해명
- 터보퀀트, 동일 메모리로 최대 6배 많은 용량 처리
- AI 모델 효율성 대폭 개선, 오히려 산업 발전 가속화
- 지난주 개인 11조350억 순매수…하락 구간서 매수세
- 외국인 10조670억원·기관 2조2169억원 순매도
- 투매나선 외국인, 삼성전자 지분율 12년만에 최저 기록
- 코스피200 변동성지수 60선 이상에서 '고공행진'
- 코스피 5400선 사수…이란 사태 후 박스권 하단 확인
- 이번 주 코스피 5300~6000…전쟁·환율 변수 주시
- 달러·원 환율 1508.9원…전쟁 후 84.4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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