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보, 이은호 대표이사 재선임…강민균 JKL대표 이사회 합류
SBS Biz 신다미
입력2026.03.27 18:16
수정2026.03.27 18:18
[이은호 롯데손해보험 대표이사가 27일 서울특별시 중구 남창동 롯데손해보험 본사에서 제 81기 정기 주주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롯데손해보험 제공=연합뉴스)]
롯데손해보험은 오늘(27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은호 대표이사가 재선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은호 대표이사는 지난 2022년 2월부터 대표이사직을 맡아왔는데, 이번 재선임으로 2028년 3월까지 경영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이 대표이사는 "자산 포트폴리오를 안정적으로 재편하고 손익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며 재무 기반을 견고히 하는 데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롯데손보 대주주인 JKL파트너스의 강민균 대표도 이날 기타비상무이사로 신규 선임돼 이사회에 합류합니다.
이날 정기주총에서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등 안건도 모두 원안 가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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