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노하우] 뉴욕 증시, 이란전 이후 가장 큰 폭 하락…S&P500 1.7%↓
SBS Biz
입력2026.03.27 15:15
수정2026.03.27 16:54
■ 머니쇼+ '투자 노하우' - 하장권 현대차증권 연구원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압박 수위가 높아지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 달러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아직 상승 여력이 존재한다고 보는 시각도 있는 듯합니다. 주요 경제 흐름 분석해 주실 하장권 현대차증권 연구원님 모셨습니다.
Q. 간밤, 뉴욕증시 어떻게 보셨습니까?
- 뉴욕증시, 이란전 이후 가장 큰 폭 하락…S&P500 1.7%↓
- 뉴욕증시, 이란 협상 의구심에 하락…나스닥 2.38%↓
- 종전 기대감 후퇴에 미주식·채권 동반급락…유가 급등?
- 뉴욕증시, 인플레 부담 속 K자형 양극화 재부각
- 美경제 잡지, 중산층에 새로운 'K자' 격차 언급
- 미국 경제 잡지 포천, K자형 넘어 'E자형' 분화 분석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7,585.87…4.79%↓
Q. 트럼프의 발언과 달리 미군이 중동지역에 추가 배치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 국방부의 병력 배치 관련 보도가 계속되고 있는 마당에, 트럼프는 이란의 발전소 타격을 닷새에서 열흘로 미뤘습니다. 협상이 진행되는 게 맞는지? 트럼프의 속내는요? (이란을 압박하려는 의도 VS 정말 지상전 가능성까지 생각)
- 트럼프, 이란 타격 미루는 이유…지상전 준비?
- 이란, 지상병력 100만 명 조직…군지원도 쇄도 중
- 이란, 지상전 가능성에 이란군 대응을 부각하는 보도↑
- 이란 타스님뉴스 "지상전 위해 100만 명 조직해"
- 이란 타스님뉴스 "이슬람혁명수비대 등 참전 요청 쇄도"
- 이란 육군 사령관 "지상전은 적에게 더 위험할 것"
Q. 시장은 장기화 여부에 굉장히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란전도 그렇게 끝까지 갈 가능성은요?
- 미국·이란- 이스라엘전 장기화 여부 시장 주목
- 뉴욕증시, 이란 협상 의구심에 하락 마감…나스닥 2.38%↓
- 국제 유가, 이란 발전소 타격 없자 출렁이는 흐름
- 트럼프, 이란 발전소 공격 유예 4월 6일 오후 8시까지
- 트럼프 공격 유예, 한국시간 기준 4월 7일 오전 9시
- 트럼프 "이란 공격 연장 이유, 대화가 진행 중"
- 트럼프, 유가 급등세 탈 때마다 타코(TACO) 반복 패턴
- 트럼프, 중요 발표 시점과 내용에 패턴이 있다는 분석
- 미국 주요 장관, 인터뷰나 SNS로 유가상승 억제시도
- 영국 FT "미국 원유 오를 때마다 美정부 구두개입"
- TACO, 트럼프는 항상 겁을 먹고 물러난다는 표현
Q. 현재 국제유가 변동성이 상당합니다. 하루는 내렸다가 전일에는 또 상승 마감을 했는데, 향후 유가 흐름 어떻게 보시는지요?
- 서부텍사스산원유(WTI), 배럴당 94달러선 거래
- 브렌트유, 트럼프 협상수용 압박에 배럴당 101달러선
- 두바이유, 트럼프 협상수용 압박에 배럴당 129달러선
- 호르무즈 6월까지 봉쇄 시, 두바이유 179달러 전망도
- WSJ "현재 두바이유 배럴당 160달러 거래"
- 이란, 호르무즈서 '수에즈식 통행료' 받겠다 언급
- 이란, 국내외 매체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징수 방침 강조
-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유엔해양법협약 상 금지
- 이란 의원 "호르무즈는 '수에즈 운하'와 같이 통행료 부과"
- 유엔해양법협약 25조·44조, 국제 항행 해협은 통행료 불가
- G7 외교장관 회의, 호르무즈 선박 안전 논의될까
- G7 외교장관 회의 이후 국제 유가 하락 여부 주목
- 고유가 지속에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부상하는 시장
Q. 시장은 유가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를 우려하는 듯한데요. 그러면 당연히 연준의 금리인상도 당연한 수순인 듯합니다?
- 美주간 계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1년 10개월 만에 최저
- 美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5천 건 증가해
- 미국 계속 실업수당, 2주 이상 실업수당 신청건수
- 美 계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전보다 3만 2천 건 감소
- 미국 비농업 일자리수 감소로 고용 안정적이라 할 수 없어
- 쿡 연준 이사 "고용보다 이란 전쟁發 인플레가 더 문제"
- 쿡 연준 이사 "이미 관세로 인플레 목표치로 못 낮춰"
- 시카고상품거래소(CME), 연준 금리유지 확률 93.8%
- 연준 마이런 "대차대조표 축소 바람직…통화 완화 여건 제공"
Q. 지금 미 국채 금리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미국채 매수 시기라고 보는 시각, 어떻게 보십니까?
- 미국채 10년물 수익률, 3월 들어 4.5% 근접한 상황
- 아문디 투자연구소 "국채수익률 4.5%, 美정부 나설 것"
Q. 미국채 10년물 수익률은 현재 4.40%입니다. 하락세이긴 하지만 연준이 금리를 인상하면 4.5는 금방 넘길 것 같은데, 10년물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죠. 트럼프 행정부도 이를 우려할 듯한데요?
- 뉴욕 채권시장, 전례 없는 거래 절벽이 들이닥쳐
- 뉴욕 채권시장, 이란 전쟁 장기화로 유동성 가뭄
- 미국채 690억 달러 2년물 입찰에서 민간 투자 수요 위축
- 미국채 700억 달러 5년물 입찰에서 민간 투자 수요 위축
- 미국채 전문 딜러 낙찰 비중 '22~'24년 이후 최대
- 미국채 수요 축소, 시장이 정부 부채 안 받아주는 것
Q. 미국 증시, 2분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 빅테크, 현재 미국- 이란 전쟁으로 매수 기회로 봐야?
- 뉴욕증시, 미국- 이란 사태 속 2분기 대처 방안은?
Q. 연이은 사모대출 환매 사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사모대출 업계 전반에서 환매 요청이 빗발치는 상황
- 사모대출 환매 요청으로 46억 달러 인출 제한 걸려
- 사모대출 환매 요청으로 46억 달러 이상 유동성 묶여
Q. 연구원님 최근 구글이 터보퀀트를 공개했죠. 간단히 여쭙겠습니다. 시장에 악재입니까 호재입니까?
- 구글 터보퀀트 공개…금융 시장, 악재 VS 호재?
- 앤트로픽, 美정부 '공급망 위험 지정' 소송에 1차 승리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압박 수위가 높아지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 달러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아직 상승 여력이 존재한다고 보는 시각도 있는 듯합니다. 주요 경제 흐름 분석해 주실 하장권 현대차증권 연구원님 모셨습니다.
Q. 간밤, 뉴욕증시 어떻게 보셨습니까?
- 뉴욕증시, 이란전 이후 가장 큰 폭 하락…S&P500 1.7%↓
- 뉴욕증시, 이란 협상 의구심에 하락…나스닥 2.38%↓
- 종전 기대감 후퇴에 미주식·채권 동반급락…유가 급등?
- 뉴욕증시, 인플레 부담 속 K자형 양극화 재부각
- 美경제 잡지, 중산층에 새로운 'K자' 격차 언급
- 미국 경제 잡지 포천, K자형 넘어 'E자형' 분화 분석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7,585.87…4.79%↓
Q. 트럼프의 발언과 달리 미군이 중동지역에 추가 배치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 국방부의 병력 배치 관련 보도가 계속되고 있는 마당에, 트럼프는 이란의 발전소 타격을 닷새에서 열흘로 미뤘습니다. 협상이 진행되는 게 맞는지? 트럼프의 속내는요? (이란을 압박하려는 의도 VS 정말 지상전 가능성까지 생각)
- 트럼프, 이란 타격 미루는 이유…지상전 준비?
- 이란, 지상병력 100만 명 조직…군지원도 쇄도 중
- 이란, 지상전 가능성에 이란군 대응을 부각하는 보도↑
- 이란 타스님뉴스 "지상전 위해 100만 명 조직해"
- 이란 타스님뉴스 "이슬람혁명수비대 등 참전 요청 쇄도"
- 이란 육군 사령관 "지상전은 적에게 더 위험할 것"
Q. 시장은 장기화 여부에 굉장히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란전도 그렇게 끝까지 갈 가능성은요?
- 미국·이란- 이스라엘전 장기화 여부 시장 주목
- 뉴욕증시, 이란 협상 의구심에 하락 마감…나스닥 2.38%↓
- 국제 유가, 이란 발전소 타격 없자 출렁이는 흐름
- 트럼프, 이란 발전소 공격 유예 4월 6일 오후 8시까지
- 트럼프 공격 유예, 한국시간 기준 4월 7일 오전 9시
- 트럼프 "이란 공격 연장 이유, 대화가 진행 중"
- 트럼프, 유가 급등세 탈 때마다 타코(TACO) 반복 패턴
- 트럼프, 중요 발표 시점과 내용에 패턴이 있다는 분석
- 미국 주요 장관, 인터뷰나 SNS로 유가상승 억제시도
- 영국 FT "미국 원유 오를 때마다 美정부 구두개입"
- TACO, 트럼프는 항상 겁을 먹고 물러난다는 표현
Q. 현재 국제유가 변동성이 상당합니다. 하루는 내렸다가 전일에는 또 상승 마감을 했는데, 향후 유가 흐름 어떻게 보시는지요?
- 서부텍사스산원유(WTI), 배럴당 94달러선 거래
- 브렌트유, 트럼프 협상수용 압박에 배럴당 101달러선
- 두바이유, 트럼프 협상수용 압박에 배럴당 129달러선
- 호르무즈 6월까지 봉쇄 시, 두바이유 179달러 전망도
- WSJ "현재 두바이유 배럴당 160달러 거래"
- 이란, 호르무즈서 '수에즈식 통행료' 받겠다 언급
- 이란, 국내외 매체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징수 방침 강조
-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유엔해양법협약 상 금지
- 이란 의원 "호르무즈는 '수에즈 운하'와 같이 통행료 부과"
- 유엔해양법협약 25조·44조, 국제 항행 해협은 통행료 불가
- G7 외교장관 회의, 호르무즈 선박 안전 논의될까
- G7 외교장관 회의 이후 국제 유가 하락 여부 주목
- 고유가 지속에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부상하는 시장
Q. 시장은 유가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를 우려하는 듯한데요. 그러면 당연히 연준의 금리인상도 당연한 수순인 듯합니다?
- 美주간 계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1년 10개월 만에 최저
- 美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5천 건 증가해
- 미국 계속 실업수당, 2주 이상 실업수당 신청건수
- 美 계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전보다 3만 2천 건 감소
- 미국 비농업 일자리수 감소로 고용 안정적이라 할 수 없어
- 쿡 연준 이사 "고용보다 이란 전쟁發 인플레가 더 문제"
- 쿡 연준 이사 "이미 관세로 인플레 목표치로 못 낮춰"
- 시카고상품거래소(CME), 연준 금리유지 확률 93.8%
- 연준 마이런 "대차대조표 축소 바람직…통화 완화 여건 제공"
Q. 지금 미 국채 금리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미국채 매수 시기라고 보는 시각, 어떻게 보십니까?
- 미국채 10년물 수익률, 3월 들어 4.5% 근접한 상황
- 아문디 투자연구소 "국채수익률 4.5%, 美정부 나설 것"
Q. 미국채 10년물 수익률은 현재 4.40%입니다. 하락세이긴 하지만 연준이 금리를 인상하면 4.5는 금방 넘길 것 같은데, 10년물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죠. 트럼프 행정부도 이를 우려할 듯한데요?
- 뉴욕 채권시장, 전례 없는 거래 절벽이 들이닥쳐
- 뉴욕 채권시장, 이란 전쟁 장기화로 유동성 가뭄
- 미국채 690억 달러 2년물 입찰에서 민간 투자 수요 위축
- 미국채 700억 달러 5년물 입찰에서 민간 투자 수요 위축
- 미국채 전문 딜러 낙찰 비중 '22~'24년 이후 최대
- 미국채 수요 축소, 시장이 정부 부채 안 받아주는 것
Q. 미국 증시, 2분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 빅테크, 현재 미국- 이란 전쟁으로 매수 기회로 봐야?
- 뉴욕증시, 미국- 이란 사태 속 2분기 대처 방안은?
Q. 연이은 사모대출 환매 사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사모대출 업계 전반에서 환매 요청이 빗발치는 상황
- 사모대출 환매 요청으로 46억 달러 인출 제한 걸려
- 사모대출 환매 요청으로 46억 달러 이상 유동성 묶여
Q. 연구원님 최근 구글이 터보퀀트를 공개했죠. 간단히 여쭙겠습니다. 시장에 악재입니까 호재입니까?
- 구글 터보퀀트 공개…금융 시장, 악재 VS 호재?
- 앤트로픽, 美정부 '공급망 위험 지정' 소송에 1차 승리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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