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보내면 채무 면제"…금감원, 피싱 이메일 소비자 경보
SBS Biz 신다미
입력2026.03.27 11:27
수정2026.03.27 11:58
코인을 전송하면 채무를 면제해 주겠다는 피싱 이메일이 잇따르자 소비자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일부 대부업체의 해킹 사고와 관련해 고객 보상을 미끼로 이런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인터넷주소 클릭 등이 이뤄지면 추가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이메일을 받은 경우 진위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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