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이스라엘, 레바논 남부 지상군 증파…5개 사단으로 늘어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3.27 05:39
수정2026.03.27 05:53

이스라엘이 레바논 남부에서 지상군 병력을 늘리며 작전 구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현지시간 26일 제162사단을 추가로 투입해 '정밀 지상 작전'을 수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란에 대한 공습 개시 이후 이란의 지원을 받는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위협을 제거한다는 명분으로 레바논 내에서 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투입된 병력은 총 다섯개 사단 규모입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김한나다른기사
'BTS·하리보 등 170개 행사'…현대백화점, 더현대 팝업 페스타 개최
질병청, 제4급 감염병에 칸디다 오리스 감염증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