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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장 "곧 사업자대출 점검 착수…형사처벌도"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3.27 05:28
수정2026.03.27 05:53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사업자 대출을 주택 구입에 사용하는 등의 용도 외 유용과 관련해 조만간 금융권 현장점검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원장은 어제 기자간담회를 열고 사업자 대출과 관련해 "은행권과 상호금융권에 현장점검 착수 직전"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용도 외 유용이 확인되면 관련 금융사 임직원과 대출모집인을 엄중 제재할 것"이라며 "범법이 확인되면 형사처벌 절차도 진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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