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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국 합참의장, 호르무즈 논의…韓도 참여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3.27 05:26
수정2026.03.27 05:52

전 세계 35개국 군 수장들이 프랑스 합참의장 주관으로 중동 상황을 논의하기 위해 화상 회의를 열었습니다.

프랑스 국방부는 "이번 회의가 중동 지역 해상 항해 안전에 기여하기 위한 국가들의 입장을 수렴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역내 진행중인 군사 작전과는 무관하다"며 "순수하게 방어적인 성격의 논의"였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화상회의에는 한국 군 당국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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