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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재무 "달러, 다시 안전자산 지위 회복"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3.27 05:19
수정2026.03.27 05:52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이 "미국 달러가 다시 안전자산의 지위를 회복했다"고 말했습니다.

베센트 장관은 현지시간 26일 열린 각료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성장 중심 정책으로 활성화한 경제는 전쟁에 따른 일시적 충격을 충분히 견딜 수 있는 위치에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적대 행위가 시작된 이후 달러는 강세"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노력 덕분에 자본이 유입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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