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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0세대에 전세 단 2건…서울 전세시장 '잠김' [많이 본 경제기사]

SBS Biz 박연신
입력2026.03.26 15:44
수정2026.03.28 08:00

서울 전세 매물 잠김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강화된 규제로 갭투자가 실종됐고 높아진 시장금리까지 더해지며 공급이 싹 사라졌다는 기사 많이 보셨습니다. 

공급이 부족하니 가격이 뛰는 게 당연합니다. 

기사에서 보셨던 주택 외에도 지난달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은 약 5억 9800만 원으로 1년 전보다 3000만 원 넘게 뛰었습니다. 

어느새 6억 원을 넘보고 있는데요. 

역대 최고가였던 지난 2022년 1월의 6억 3400만 원도 위협하고 있습니다. 

정부 압박에 급매물이 나오기 시작한 매매 시장과 달리 전월세에 대한 불안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요. 

집값 안정도 중요하지만 임대차 시장의 불안을 잠재울 세심한 정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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