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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모두의 창업' 홍보…"아이디어·열정 갖췄으면 도전"

SBS Biz 김완진
입력2026.03.26 13:59
수정2026.03.26 14:09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달 5일 서울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전문가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소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25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게시물을 공유하며 "창업시대 창업국가. 정부가 전적으로 지원하니, 아이디어와 열정만 있으면 한번 도전하세요"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구 부총리는 엑스를 통해, 국가 차원의 창업 프로젝트로 5000명의 참가자를 모집해 최종 우승자에게 10억원 이상의 지원을 제공하는 '모두의 창업' 시작 소식을 알렸습니다.

프로젝트에는 프라이머, 소풍커넥트, 퓨처플레이 등 100여곳의 보육기관과 500여명의 선배창업자 멘토단이 지원 사격에 나섭니다.

창업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멘토단에는 이승건 토스 대표, 이세영 뤼튼 대표,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 김한이 비누랩스 대표 등 업계 주요 인물들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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