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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RIA 계좌 출시 4일만에 잔고 300억원 돌파

SBS Biz 이한나
입력2026.03.26 10:27
수정2026.03.26 10:29

[삼성증권 제공=연합뉴스]

삼성증권은 '국내시장 복귀계좌'(RIA) 출시 4일 만인 26일 계좌 잔고가 3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계좌수는 4천개를 넘으며 계좌당 잔고는 평균 약 750만원에 달했습니다.

RIA 계좌란 해외주식 매도자금을 원화 환전 후 국내시장에 장기 투자 시 한시적 해외주식 양도세 세제혜택을 부여하는 계좌입니다.

계좌 개설 후 해외주식을 입고 매도하면 원화로 자동 환전되고 국내 주식 및 국내 펀드, 원화예탁금에 1년 이상 재투자해야합니다.

삼성증권은 RIA 계좌 활성화를 위해 국내 주식 매매 수수료 및 환전 수수료를 우대해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한국 주식 시장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재평가되고 있는 상황에서, RIA 계좌를 통한 한국 주식 장기 투자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RIA 수수료 우대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엠팝(mPOP)'을 참고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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