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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T "지정학적 위험 클 때는 글로벌 분산투자가 답"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3.26 08:00
수정2026.03.26 08:01


유럽 리히텐슈타인 왕실 소유 은행 LGT의 회장인 막스 왕자는 현지시간 24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지정학적 위험이 클 때에는 글로벌 분산투자가 답"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막스 왕자는 "지금까지도 적용되는 교훈 중 하나는 위험, 특히 지정학적 또는 정치적 위험이 전반적으로 커지고 있을 때에는 분산투자가 좋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다른 교훈은 질 높은 종목에 집중하고, 신뢰할 수 있는 좋은 사람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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