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 '2025 FC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3.25 15:04
수정2026.03.25 15:07
['2025 FC 연도대상 시상식'(사진=ABL생명 제공)]
우리금융그룹의 ABL생명이 지난 한 해 우수한 업적을 거둔 FC와 영업관리자들을 시상하는 ‘2025 FC 연도대상 시상식’을 지난 24일 개최했습니다.오늘(25일) ABL생명에 따르면 ‘FC 연도대상 시상식’은 전속 설계사 조직인 FC(Financial Consultantㆍ재무컨설턴트) 채널이 지난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보험영업인의 공로를 인정하고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입니다.
행사에는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를 비롯해 FC와 영업관리자, 관련 임직원 등 약 213명이 참석했습니다.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FC와 영업관리자 총 166명이 가족과 동료의 축하를 받으며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고 ABL생명은 밝혔습니다.
시상식의 가장 큰 영예로 꼽히는 '명인상'은 △동대문지점 권선희 TM, △대구지점 김현기 TM, △동대문지점 곽영희 FC, △여의도지점 현정헌 FC, △포항지점 박정미 TM, △제주지점 고향순 TM, △경인지점 조향연 TM, △상주지점 채순영 TM, △전북지점 이성실 FC △충북지점 오경애 TM, △인제지점 전민아 TM 등 11명이 공동 수상했습니다.
대형, 표준, 성장 부문으로 나뉜 지점 부문에서는 임성호 대구지점장, 손지범 백록지점장, 이승환 목현지점장이 각각 1위를 차지했습니다.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현재 우리는 전년 대비 두 배에 가까운 조직 도입 성과를 달성하며, 지난해 12월 여러분과 함께 선포한 ‘Great Growth(위대한 성장)’ 비전의 실현 가능성을 현장에서 입증하고 있다”며 “고객의 삶을 지키는 사명감과 현장에서의 꾸준한 실천이 이어진다면, 업계 전속채널 Top 4라는 우리의 목표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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