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애" 올해 1월생 아기 7년만에 최대
SBS Biz 윤진섭
입력2026.03.25 14:52
수정2026.03.25 15:31
올해 1월 출생아 수가 약 2만 7천 명으로, 동월 기준 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30대 출산 증가와 결혼 증가 영향으로 합계출산율은 0.99명까지 올라 1.0명에 근접했습니다.
출생아 수는 전년보다 11.7% 늘며 2년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을 이어갔습니다.
혼인 건수도 2만 2천여 건으로 12.4% 증가해, 1월 기준 8년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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