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낙엽 태우다가 산 태웠다
SBS Biz 송태희
입력2026.03.25 14:34
수정2026.03.25 14:35
25일 오전 11시 25분께 충북 제천시 봉양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산림 1.5㏊(1만5천㎡)가 탔습니다.
산림 당국은 야산 인근에 거주하는 60대 주민이 주택 마당에 쌓인 낙엽을 태우던 중 불씨가 바람을 타고 확산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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